Dark Ride of the Glas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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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GUC 202 육전형 짐 by glasmoon



리바이브 선언 이후 사실상 첫 신규 HGUC, 육전형 짐이 발매되었습니다.
기존 제품의 버전업이나 바리에이션이 아닌 걸로는 #186 ZII 이후 근 16개월 만이네요.
잠깐 눈물 좀 닦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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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밤에 폭설 내리듯 by glasmoon


밤사이 눈이 많이 왔네요. 이웃 여러분 출근은 무사히 하셨는지?
저는 점심시간이 되어 블로그 들어와서 스팸 삭제하려 관리 페이지로 들어갔는데...


갔는데... 에엥? 뭐지? 그 눈이 이 블로그에 내렸나?
하긴 왕년 이곳이 잘 나갈때(...)는 이런 일이 심심치않게 생기곤 했었더랬지만
지금은 하루 포스팅으로 하루 사는 다 쓰러져가는 아니 녹아가는 얼음집일 뿐인데, 뭐지??


가회동 성당이라, 지난 가을에 다녀왔던 북촌의 아름다운 성당이죠.
갑자기 검색으로 유입되다니, 무슨 드라마라도 찍었나? 아니 그 정도로도 설명이 안되는데...
...하다가 머리를 스치는 단서 하나. 포털 메인에서 흘깃 보았던 유명 연예인 둘의 결혼 기사.
여자쪽이 신자라 성당에서 한다더니 그게 가회동 성당이었구나.


스타들의 결혼이라는게 대단하긴 하군요. 그 불똥이 엄한 여기까지 튀고 말이죠.
제 관심 분야와는 거의 겹치지 않는 두 분이지만 이렇게라도 엮였으니(?)
앞으로도 행복하시길 빕니다. ^^


성당 여행; 서울 가회동성당

이 스팅어가 그 스팅어냐 by glasmoon



스팅어...라고 하면, 더군다나 정상적인 환경에서 교육과 오락과 군복무를 마친 대한민국 남성이라면
이 FIM-92 휴대형 지대공 미사일을 떠올리는게 보통이라고 봅니다마는, 하여간,



현대의 제네시스 G70과 플랫폼을 공유하는 기아의 신모델이 이 이름을 달고 공개되었습니다.
애초에 국내에는 K8을 이름으로 쓸거랬다가 이젠 아니라는데, 뭐 나와보면 알겠죠?
요 며칠 자동차와 관련된 곳이라면 전부 이 이야기만 할 정도로 관심 집중!
(아 그저께부터는 창렬 가격을 내세운 신형 크루즈에게 다 빼았겨버렸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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