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rk Side of the Glas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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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토부키야 - ARTFX+ 나이트윙 and 배트걸 by glasmoon




간간이 이어지는 New 52 버전의 ARTFX+ 배트맨 시리즈, 이번에는 나이트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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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GUC 183 슈투름 갈루스 by glasmoon




#180 즈사[유니콘 버전]과 함께 최종화에서 활약했던 슈투름 갈루스도 HGUC로 발매되었습니다.
과거 #094 슈투름 디아스에서 'schuzrum'이라는 국적불명의 신조어를 만들어 쓰더니
그걸 계속 밀어붙일 모양이네요. 고유명사도 아닌 일반명사(獨 Sturm; 폭풍)를 왜곡하면 어쩌자는 건지.

하여간 "더블제타" 당시부터 갈루스와 즈사는 페어였으니 그 각별한 관계를 계속 이어준 것은 좋았으나
우주공간의 함상 갑판에서 중력하 시가전을 벌이는 난센스는 접어두고라도, 연출과 분량이 과한 나머지
작품의 흐름을 끊어버린 그 장면은 건담 애니메이션이 왜 건프라 광고 영상으로 폄하되는지 반증하기도 했죠.
일견 비슷할 수 있는 1화의 크샤트리아와 스타크 제간의 싸움이 본편에 잘 흡수된 것에 비해 여러모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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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GUC 182 제타 플러스 [유니콘 버전] by glasmoon




이미 아득한 옛날 무덤에 들어앉았던 "센티넬"마저 성수의 발악 기적의 시험대가 되었으니,
HGUC 신상품으로 제타 플러스의 A1형이 유니콘 버전의 형태로 발매되었습니다.

전통의 인기 기체라 HGUC 초창기부터 제품화 요망이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줄창 외면하다
"유니콘" 최종화에 기어이 등장시키고 덕분에 신금형 신제품으로 나오게 된건 좋은데,
아무리 구실에 불과하다지만 작중 취급이 참으로 안타까웠죠? 짐에게 밟히는 제타라니;;
애시당초 점프이탈->변형이 아닌 변형->수직이륙이라는 것부터 (설정충돌 여부는 둘째치고) 에러;;;
어쨌든 박스에는 그 이륙 장면과 함께, 같이 수모를 당했던 후세대 최신 양산기의 모습이 그려졌는데
마찬가지로 제품화를 염두에 두었을거라 짐작되었으나 아직 소식은 없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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