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rk Ride of the Glas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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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토부키야 - ARTFX+ Mad Lovers 포이즌 아이비 by glasmoon



저스티스 리그 포스팅으로 찝찝해진 기분도 달랠 겸(?) 소환해보는 치명적 미모의 누님,
일전의 할리 퀸에 이어 ARTFX+ 매드 러버즈 두 번째로 발매된 포이즌 아이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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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제 정의의 편 안할라요 by glasmoon



관람 후 한 주 가까이 지나면서 부인 - 분노 - 협상 - 우울을 지나 드디어 수용할 수 있게 되었군요.
그러나 파멸적인 사태의 수용을 위해 인격이 셋으로 분열(...)한 바, 짤막하게 각 한 줄씩 남깁니다.

일반 영화 팬의 관점: 쩌리(...)들은 뭉쳐도 안되지만 '그'는 혼자서도 되겠는데? 리그는 뭐하러??

DC 코믹스 팬의 관점: 리그를 위해 죽이고 리그를 위해 살린 오오 편의왕 슈퍼맨 오오 ㅈㄹ

배트맨 팬의 관점: 나으 배트맨은 이러치 아나! 우리 뱃신을 돌려내라 워너 스나이더 ㅅㅂㄻ!!

제가 저스티스 리그나 어벤져스같은 여러 히어로들의 연합물 종류에 시큰둥한 편이긴 해도
명백히 마블보다는 DC 캐릭터들에 애정이 있는 편이라 그래도 잘 되길 바래왔는데...
이런 총체적 난국에서는 희망도 뭣도 없네요. 이런게 저스티스 리그라면 전 정의의 편 안할랍니다.
아울러 잭 스나이더가 연출(에 참여)한 영화는 이제 완전히 믿고 거르는 걸로.
도대체 워너는 뭐에 엮여서 거듭되는 실패에도 불구하고 전부 스나이더에게 던져주는건지 원.


코토부키야 - ARTFX+ Mad Lovers 할리 퀸 by glasmoon



여체 피규어를 소개하는건 무척 오랜만이로군요. (선머슴같은 스타워즈의 레이 제외 쿨럭~)
ARTFX+ 배트맨 뉴52 시리즈가 일단락되어가던 지난 봄 뜬금없이 발매된 할리 퀸입니다.
일단은 배트맨 세계관에 등장하는 매력적인 여성들을 ARTFX+ 제품군에 넣겠다는 셈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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