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3월 08일
武者烈傳08 - 剛熱機械師 馱舞留精太






내가 빛의 칠인중(光の七人衆) 최고의 천재기계사, 더블제타(駄舞留精太)!!

내가 '빛의 칠인중' 최강의 남자, 더블제타다.
전의 싸움에서 사이코(齋胡)의 폭발과 함께 결속이 깨어진 우리는
사악무자군단에 눌려 뿔뿔이 흩어져 버렸다.
사이코의 유품, 무화무가의 대포(武化舞可の大砲)를 회수한 나는 연구실에 숨어
사악무자 타도의 병기 개발을 서두르고 있었다.
그러나 하늘에서 낙하한 고대의 기동무자 다이하가네(機動武者 大鋼),
이것만 있으면 승리는 우리에게 있다!
가자 이카즈치마루(雷丸), 우리의 손으로 아크(天宮)의 대지를 되찾는 것이다!!

- 더블제타의 무구(武具) -
메가바주카(目牙爆通火) : 아크 최강으로 일컬어지는 오메가캐논(大目牙砲)를 참고하여 만든 현 아크 최강의 무기다.
이 강대한 힘으로 사악을 멸한다!!
강열도(剛烈刀) : 증기기관을 탑재한 내 전용의 칼이다.
그 열과 파워를 다룰수있는 자는 넓은 아크에서도 나 뿐이다.
배력암(倍力腕) : 메가바주카와 강열도를 보다 확실하게 다루기 위해 만든 팔갑옷.
완력을 증대시켜 중무기도 가볍게 다룰수 있게 한다.
무자탱크(武者戰車) : 내 기술의 정수를 모아 만든 서포트 메카가 이 무자탱크다.
분해하면 내 전용의 갑옷, 풀아머(全甲冑)도 된다.




풍부한 볼륨과 다양한 기믹을 자랑하는 더블제타!
그러나 정작 만화 본편은 클라이막스다보니 더블제타가 거의 등장하지 않았군요.
무화무가의 원래 이름일 주문(?)이 대단히 멋드러집니다.

건담의 부활, 레쯔마루의 활약으로 불쌍한 턴에이(카피탄)는 비참한 최후를 맞았습니다.
개그와 열혈, 감동과 눈물의 무자열전은 이것으로 일단 일단락됩니다.
2부는... 어쩔까나--;;


武者烈傳01 - 少年武者 烈丸
武者烈傳02 - 烈火武者 頑馱無
武者烈傳03 - 少年劍士 嵐丸
武者烈傳04 - 疾風劍豪 精太
武者烈傳05 - 少年法師 霧丸
武者烈傳06 - 龍神導師 仁宇
武者烈傳07 - 幼年軍師 雷丸
SD頑馱無 武者烈傳 (第一部)
SD頑馱無 武者烈傳 (第二部)

by glasmoon | 2006/03/08 19:15 | ├ plastics & vinyls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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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無爲徒食™ at 2006/03/08 20:41
연재 중단하시면 아니되옵니다.
심사숙고하겠습니다...ㅡㅡa
Commented by 미성년자 at 2006/03/08 22:12
아 그 주문이 저것이었군요. 근데 정말 더블은 딸랑 세컷...
그런데 이글루스 돌아가는꼴때문에 이런 작품까지도 우울하게 느껴지니 이게
왠일이랍니까.
이번 일로 이글루스분들이 싸이월드류를 얼마나 혐오하시는지 잘 알게되어서 좀 흥미롭기도
하군요. --;
Commented by wan2tree at 2006/03/08 22:16
음..최후의 보스가 턴에이라니...;;;; 그것도 사팔뜩이.. 아무튼 연재하시느라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2부도 기대할께요..^^;;;;
Commented by glasmoon at 2006/03/09 18:28
無爲徒食™ 님 / 2부는 좀 쉬었다 천천히 하겠습니다. 죄송^^;;

미성년자 님 / 저도 이거 작업하다가 그 소식을 듣고 기운이 좀(많이) 빠지더군요.
싸X는 말도 꺼내지 마세요..--

wan2tree 님 / 왜인지 구 SD 스탭들에게 단단히 미움받는 모양입니다. 턴에이^^;;
Commented by 無爲徒食™ at 2006/03/10 00:50
아...저의 코멘트는 지난편 유리달님의 덧글에 대한 답변입니다...조금 더 질러보겠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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