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3월 12일
武者烈傳09 - 隱密忍者 農丸

어차피 시작한것 끝은 보아야겠기에
컴퓨터 앞에서 정~말 한가하고 심심할때 잠깐씩 작업하고 있습니다.
이글루스 문제는 제가 어찌 할수있는 것도 아니니
시간이 지나면서 경과를 볼수밖에요. 흐음.






그림자를 타고 어둠을 친다! 은밀닌자 노마루(隱密忍者 農丸) 여기에 등장!!

나는 빛의 칠인중(光の七人衆)의 한명이자
열화건담대장군(烈火頑駄無大將軍)의 쌍둥이 동생, 은밀닌자 노마루.
과거 사악무자군단(邪惡武者軍團)에게 패전했을때 아기를 주워 내 아들처럼 키워왔다.
이 아이에게 좋지 못한 일이 닥친다면 내가 몸을 바쳐 지켜내겠다.
어린 생명이야말로 미래의 희망!
간다, 바잠(刃斬武)!!

- 노마루의 무구(武具) -
사인검(四忍劍) : 집게 쉐도우(射導), 분동 시노비(忍), 총 시그마(シグマ), 칼 월광(月光)
+ 발판(水蜘蛛) : 발에 장착하면 수면 이동이 가능하다!
→ 이식 대수리검(二式 大手裏劍) : 전 대전에서 사용했던 대수리검을 개량한 신형병기다.
발판과 각기 다른 무기를 내장한 4개의 검, 사인검으로 분리된다.
+ 총검 실위인(銃劍 失威刃)
→ 대독락수리검(大獨樂手裏劍) : 이식 대수리검에 총검 실위인을 합체한 최대의 무기.
필살기 은밀대열참(隱密大烈斬)을 발한다.


사악무자와의 싸움이 끝나 일시적인 평화를 되찾은 아크(天宮).
파괴된 신건담성(新頑駄無城)터에는 더블제타(駄舞留精太)가 비밀리에 건조한 결전병기
신천지성(新天地城)이 자리잡았고
무화무가(武化舞可)의 힘으로 부활한 건담(頑駄無)이 대장군으로 즉위하여
아크 부흥에 진력을 다하고 있었다.
그러나 카피탄 경의 경호원(用心棒), 바잠이 스스로를 바잠 장군(刃斬武將軍)으로 칭하고
다시 건담군단에 이빨을 드러내는 것이었다...

사악무자와의 싸움에 패해버린 빛의 칠인중.
그 패전 중에 한명의 아기를 발견한 노마루는
그 아이를 '사이조(齋造)'라 이름짓고 친아들처럼 키웠다.
그런데 어느날, 사이조의 이마에서 크리스탈 피닉스(結晶鳳凰)가 출현했다.
진정한 대장군만이 가진다고 전해지는 크리스탈 피닉스가 왜!?
그리고 사이조의 정체는!?




드디어 시작되는 2부...
아마도 기획시의 스토리를 더블제타에서 조기 마감하고 새로운 스토리로 전개한것 같습니다.
센스가 빛나는 노마루의 이름의 유래는 노멀! (normal gundam = first gundam)
퍼스트의 모티브가 이미 쌍둥이 형 건담(頑駄無)에서 사용되었기 때문에
건담과 너무 닮은 나머지 개성이 부족했던 과거 무자칠인중 버전에 비해
건담형의 소체에 건담의 갑옷도 그대로 장착 가능하지만 독자적인 닌자의 갑옷과 무장을 갖추도록
대단히 개성적이고 멋진 모습으로 리파인 되었습니다. (특히 좌우 흑백이라니, 멋져~~)

노마루는 과거 무자칠인중편에서는 알렉스(荒烈驅主)를 주워 키우더니
업보인건지 이번에도 아이를 하나 주워 키우게 되는군요.
제품화되지 못하고 기획에서 삭제된 노마루의 아들이 알렉스가 아니었을까 싶지만 확인 불능..;;
확인결과 무자열전에서 노마루의 아들은 少年忍者 隠丸(소년닌자 카쿠레마루)로
모티브는 가베라 테트라(GP04)가 유력시됩니다.
어쨌든 마지막 소년무자인 鬼面武者 凄丸(귀면무자 스사마루)와 함께 제품화는 불발..--


武者烈傳01 - 少年武者 烈丸
武者烈傳02 - 烈火武者 頑馱無
武者烈傳03 - 少年劍士 嵐丸
武者烈傳04 - 疾風劍豪 精太
武者烈傳05 - 少年法師 霧丸
武者烈傳06 - 龍神導師 仁宇
武者烈傳07 - 幼年軍師 雷丸
武者烈傳08 - 剛熱機械師 駄舞留精太
SD頑馱無 武者烈傳 (第一部)
SD頑馱無 武者烈傳 (第二部)

by glasmoon | 2006/03/12 15:33 | ├ plastics & vinyls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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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앗가이 at 2006/03/12 15:47
아무리봐도 퍼스트건담의 느낌은 안나던데;; 다소 모티브의 느낌이 안나는것들이 많군요.
Commented by glasmoon at 2006/03/12 15:58
퍼스트를 이미 열화 건담에서 써먹어버렸기 때문이죠.
원작의 노마루는 안대와 투구의 동물 장식을 제외하면 건담과 거의 같았지만 개성이 없었달까..;;
이번에는 '닌자'라는 역할에 어울리도록 멋지게 리파인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본문 추가했습니다..^^
Commented by GATO at 2006/03/12 16:14
목은 장식일뿐!!!
잘봤습니다^^~
Commented by 버섯돌이 at 2006/03/12 21:25
철기.. 무서운 존재군요..;
Commented by 無爲徒食™ at 2006/03/12 22:34
이번에도 역시나 적절한 시기에 투 비 컨티뉴 군요...
사이조의 정체가 궁금할따름입니다...
포스팅 재개...기다리고 있었습니다...^^
Commented by Kamyu at 2006/03/12 22:52
오와.. 꼭 진짜 만화를 보는것 같에요~ ㅎㅎ
Commented by 미성년자 at 2006/03/12 23:20
오른쪽은 프로토타입 은-적색, 왼쪽은 흑-적의 RX 78-1이려나.
꽤 멋집니다. 요놈이나 하나 사볼까요 으음..
Commented by wan2tree at 2006/03/13 09:47
노마루건담이라...네이밍 센스가 발군..! ^^
Commented by glasmoon at 2006/03/13 16:38
GATO 님 / 그렇군요. 이제는 목도 장식인 시대군요..;;

버섯돌이 님 / 그래봤자 자동인형 아니겠습니까^^;;

無爲徒食™ 님 / 사이조는 정체는...! 다음회에도 안나옵니다..^^

Kamyu 님 / 설명서 동봉 치고는 엄청난 퀄리티죠--;?

미성년자 님 / 건담형에 프로포션과 가동이 좋아 무자열전은 물론 SD 무자 최고 수준이라는 평이니
아무래도 노마루 자체는 물론 각종 개조용 소체로 꾸준히 팔려나갈듯 싶습니다.
하나 구입하시려면 이쪽도 좋을듯...

wan2tree 님 / 게다가 무자칠인중의 설정으로는 '농민' 출신이기도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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