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4월 29일
메가하우스 - 하로캡 건담 2



메가하우스의 하로캡 건담, 그 두번째 제품입니다.
하로캡이 명성을 얻게된 계기가 된 제품으로
지금봐도 손색없는 높은 퀄리티와 원작 재현도를 자랑하고 있지요.



찌질 버전 아무로.
표정이 제대롭니다..--



주근깨 소녀 프라우.
어릴때 머리에 왜 보자기(?)를 뒤집어썼는지 참 의문이었죠^^;;



금발의 공주님 세일러.
요즘처럼 과장된 몸매가 아니라서 참 마음에 듭니다.



난봉 아저씨 슬레거.
따귀 한방에 여자를--;; 눈이 좀 처졌나요?



라스트 버전 샤아.
역대 하로캡 최강의 볼륨입니다. 헬멧 교체에 백팩에 바주카에..;;



시크릿 샤아.
웬 야전 사양같은 컵이 좀 깨지만, 정말 센스가 빛나는 시크릿이었죠.
라이방에 백양복에... 거기다 핑크 혜성임을 증명하는 분홍 셔츠, 붉은 넥타이라는 대단한 패션!
샤아를 별로 달가워하지 않는 저로서도 미워할수 없는..^^

그래서 다들 아시는 명장면!




메가하우스 - 하로캡 건담 1
메가하우스 - 하로캡 제타 건담
메가하우스 - 하로캡 샤아 컬렉션

by glasmoon | 2006/04/29 00:13 | ├ plastics & vinyls | 트랙백 | 덧글(6)
트랙백 주소 : http://glasmoon.egloos.com/tb/1883183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박군 at 2006/04/29 14:57
어;...어째 하로캡;.;...무척이나 낚였다는 느낌이;...ㅠ,ㅡ;..
Commented by glasmoon at 2006/04/30 16:48
음? 전 하로캡으로 낚시한적 없는데요^^;;
Commented by dy군 at 2006/05/02 10:02
바주카가 돔바주카같군요~!
Commented by glasmoon at 2006/05/02 15:12
지온군 개인 화기의 불가사의(아니면 돔 바주카의 불가사의?)이기도 한데,
돔의 자이언트 바주카와 크기만 다를뿐 형태는 동일합니다^^;;
Commented by juNo at 2006/05/02 16:33
역시나 굉장히 마음에 드는 시리즈입니다,. 특히나 세일러상.. ^^:;
Commented by glasmoon at 2006/05/03 01:01
흐... 역시 세일러상인가요^^;;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