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7월 15일
코토부키야 - 원코인 빅 오



이어지는 원코인 피규어 왕뒷북 찍어보기, 이번에는 빅 오 입니다.
코토부키야 원코인 피규어 시리즈의 두번째 제품으로
원코인의 이름을 알리고 명성을 구축하는데 결정적인 기여를 한 제품이죠.
요즘의 원코인 제품에 비하면 크기가 상당히 작은 편이지만 조형과 도색은 훌륭합니다.
무엇보다 빅 오와 관련한 흔치않은 조형 제품으로 아주 가치가 높지요.
애니메이션 빅 오는... 2기 결말이 흐지부지 되어버렸지만 독특한 스타일만으로도 최고! ==.b

제품은 2기 방영 전에 만들어진 것으로
빅 오, 빅 듀오, 도로시 1, 로저, R.도로시 & 노만, 슈발츠, 그리폰, 시크릿의 총 8종입니다.
별다른 설명 없이 사진 나갑니다.

어찌어찌 구해둔 반다이 MC 빅오도 언젠가 만들어야 할텐데 말이죠--;;












by glasmoon | 2006/07/15 12:18 | Robot animated in... | 트랙백 | 덧글(4)
트랙백 주소 : http://glasmoon.egloos.com/tb/2249002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yame at 2006/07/15 19:48
상당히 좋아하는 애니메이션 중에 하나군요 ....
Commented by glasmoon at 2006/07/17 05:03
저도 아주 좋아한답니다.
결말은 심하게 보자면 자기붕괴에 가까울 정도인데도 워낙 스타일과...
R. 도로시 웨인라이트 양의 매력이 대단해서 말이죠..^^
Commented by Werdna at 2006/07/17 15:45
이거 정말 작은 미니피규어 아닙니까... 맨눈으로 봤을땐 몰랐는데 알고보니 디테일이 상당하군요.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glasmoon at 2006/07/18 00:50
인물이든 로봇이든 8cm 정도의 소형 피규어인지라, 저도 자세한 디테일은 찍어보고서야 알았습니다--;;
마지막 사진은 도대체 몇배로 확대된건지 모르겠군요^^;;;;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