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7월 22일
카이요도 - 에바 초호기 vs 사키엘



역시 오래전 물건인 카이요도의 피규어, 에반게리온 초호기와 사키엘입니다.
초호기는 '마츠무라 에바' 혹은 '폭주 에바'로,
사키엘은 몇 안되는 사도의 중형 피규어로 익히 알려진 물건이죠.
저로서는 에반게리온을 그다지 높게 평가하지 않는 편이어서 몇 안되는 관련품들도 모두 처분한 상태인데...
이 피규어 2체만은 살아남았습니다^^;;

생각대로 안나온 어설픈 연출 사진이지만, 찍었으니 올립니다.















by glasmoon | 2006/07/22 19:18 | Robot animated in...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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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버섯돌이 at 2006/07/22 22:24
으... 징그러울 정도의 살벌한 얼굴 표정이군요.. 덜덜...;;
Commented by Werdna at 2006/07/22 23:27
사키엘은 귀엽지요. 꼭 까마귀 요괴 같은 얼굴을 하고 있고... (아사리 요시토오가 디자인했다고도 하더라구요.)
이 사키엘 피규어를 조립할때 다이캐스트 부품이 잘 안 끼워져서 고생했던 기억이 납니다.
Commented by 컬러링 at 2006/07/23 01:51
미라 얼굴의 압박입니다.
사도의 코어(맞나?) 표현이 멋진데요?
Commented by 까뮤 at 2006/07/23 15:02
호.. 조금 그로테스크한게 멋지네요.

그나저나 저 얼굴은 덜덜;;
Commented by glasmoon at 2006/07/23 15:09
버섯돌이 님, 까뮤 님 / 그게 저 제품의 장점이자 멋(?)이죠..^^

Werdna 님 / 몇개는 너무 빡빡하고 몇개는 너무 헐렁해서 저도 골치아팠습니다^^;;

컬러링 님 / 붕대 얼굴은 사실 저 장면에 나오는게 아니지만 어쨌든 멋지니 패스.
코어의 내부가 빛을 반사하는 각도가 협소해서 사진 찍는데 애먹었습니다..--
Commented by 無爲徒食™ at 2006/07/26 23:03
이거 싸게 파는 오프매장을 발견하고는 살까말까 고민하다 지나쳤었는데...
얼마 후 구입하려고 다시 가보니 매장이 없어져서 무지하게 후회했드랬습니다...ㅡ.ㅜ
Commented by glasmoon at 2006/07/27 01:15
음... 사키엘은 아니지만 초호기같은 경우는
국내 모 업체에서 정식 수입하면서 무진장 싼 가격으로 풀렸더랬습니다.
처음에 제값 다 주고 구입한 분들이 피를 토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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