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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09월 14일
예정대로라면 오늘쯤 완성 사진이 올라가야할 라이트 아머였습니다. 어째 마무리가 순조롭다 싶더니만... 워싱의 톤을 잘못 잡아 생각했던 느낌이 전혀 나지않아서, 워싱 도료를 정말 워싱하는 것 외에는 방법이 없어서, 신너로 닦아내다가 말로만 듣던 플라스틱 갈라짐을 직접 경험하면서 진퇴양난, 무상무념 모드에 빠져있습니다. 레진 같았으면 그냥 신너로 목욕시켜버리고 재도색이라도 할텐데 그도 안되고, 복구하자니 암담하고 버리자니 아깝고, 만에 하나 완성을 보더라도 상당한 시간이 걸릴것은 물론이거니와 제 생각과는 동떨어진 하드 웨더링 버전이 될수밖에 없을것 같습니다. 역시 완성작은 제가 가까이 하기엔 너무 먼 것인지..TT 그러니까... 술먹고 작업하지 말자구요. (그러게 깔끔 버전에서 끝냈어야 했다고 말하고싶은 당신, 그걸 진짜 덧글로 달아버리는 날에는 뒷일 책임 못진다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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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곡인 Vespertilio 는 그야말로..
by 니트 at 11:11 저로선 힘든 내용 이네요 하지만 .. by 컬러링 at 09:23 음악과 영화를 둘 다 이해할 수 있.. by 네티하비 at 01:12 전 4번트랙 마지막 부분이 좋더라.. by 후니훈 at 00:13 영웅이라.... 영웅은 끝이 안 좋.. by 두드리자 at 00:07 역시 액션보다는 스릴과 서스펜스.. by 잠본이 at 00:01 마땅한 후계기 하나 없이 제국 고.. by 울트라김군 at 08/20 영원한 밥이라니요. 그레이트 샤.. by 자유로운 at 08/20 100번을 장식하는것은... GM2 !!!!.. by zeck-li at 08/20 저도 조이드하고는 담쌓고 지내다.. by 므흣한김밥 at 08/20 최근 등록된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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