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0월 31일
맥팔레인 - 무비매니악 크로우: 에릭 드레이븐







무려 1999년에 출시되었던 맥팔레인 무비매니악의 초기 걸작품,
크로우의 에릭 드레이븐입니다. (사진의 제품은 2000년판 케이스 버전)
피규어에 막 손대기 시작했을때 맥팔레인 제품으로는 처음 구입한 것으로
미개봉인채로 오랫동안 봉인되어 있다가 작년에서야 개봉하고 사진을 몇장 찍었죠.
마지막에 영화 포스터의 분위기와 비슷하게 찍어보려고 시행착오를 많이 겪었던 기억이 나네요.


by glasmoon | 2006/10/31 14:41 | Memory remains in...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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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juNo at 2006/10/31 17:38
맥팔레인 무비매니악 초기제품도 상당한 퀄리티로군요~!
Commented by 돌다리 at 2006/10/31 17:59
분위기 제대로군요~
Commented by 와일드랜서 at 2006/11/01 00:11
처음 본 순간 마이클 잭슨의 친척인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얼굴을 자세히 살펴보니 아버지인 이소룡과 닮은 부분이 많았습니다 -0-
Commented by glasmoon at 2006/11/01 12:20
juNo 님 / 초기 제품들 중에서는 이 크로우와 가위손이 가장 유명했지 싶습니다. ^^

돌다리 님 / 사실 지금 보면 조금 누구세요긴 한데... 그래서 조명 처리를^^;;

와일드랜서 님 / 마이클 잭슨--;;;;
브랜든은 크로우 촬영 도중 총기 오발 사고로 사망하였습니다.
영화도 포기될뻔 했으나 우여곡절 끝에 당시로서는 아직 생소한 CG를 동원해서 완성됐죠.
Commented by lachesis at 2006/11/03 09:16
가죽바지...
한때 저도 저런 슬림한 가죽바지를 입고 날뛸때가 있었더랬지요. ^^;
지금은 들어가지도 않을겁니다. (헉..)
오늘 오프라 윈프리 쇼에 보니... 남자의 허리는 35인치 이상이 넘어가면
일단 지방간을 의심해야 한다고 하더군요.
전 지금 32-33사이지만 담배끊고 더 늘어만 가고있는지라 조심을.. ㅠㅠ
..
결국은 30대의 비애인 것입니다. --;
Commented by glasmoon at 2006/11/03 16:38
lachesis 님 / 오호~ 라키님이 가죽 팬츠를~~
저도 무척 슬림한 바지가 몇벌 있는데, 이제는 들어가긴 하지만 입고 움직일 수가 없더군요.
역시 30대의 비애인 것입니다..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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