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6년 12월 27일
어쩌다 이런 일이 생긴건지, 마이너에 다크 사이드를 외치는 이곳이 이글루스 피플에 소개되는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이글루스 센터 측에서 어떻게 알고 오신건지도 도통 모르겠거니와 넷상의 고수 분들이 다수 결집한 이글루스에서 오픈한지 일년 남짓한 햇병아리가 올라가다니 아래위도 한참 경우가 없습니다만, 선배 블로거 님들의 아량과 용서를 구합니다^^;; 같이 올라간 미화 400%의 사진은 그게 제 본래 모습...일 리가 없고, 제가 사진 찍히는걸 별로 좋아하지 않다보니 셀카 같은건 찍어본적이 있을리가 만무. 재미있게 찍어보려고 한건 무슨 괴기영화의 살인마나 좀비처럼 나와버려서 그나마 정상적인 것이랍시고 올라갈수밖에 없었네요. 제가 봐도 쏠리지만, 역겨우시더라도 참아주세요..TT 어제 저녁에 질문을 받고 오늘 출근 직전에 후다닥 답변을 작성한거라 두서없고 산만한 내용이었는데 다시 읽어보니 정말 낯뜨겁군요. 사실 이곳에 포스팅하는 내용 중 절반은 건프라에 관한 것인데 질문중 딱히 그쪽에 집중된 것도 없었고, 무엇보다 그쪽은 어설픈 저보다 훤히 꿰고 있는 분들이 많으셔서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 덕분에 아침에 서둘러 찍은 사진 한장입니다. 각 카테고리를 대표할만한 것들을 하나씩 골라서 꺼냈죠. 일년이 넘는 시간동안 완성된게 달리 없어서 주구장창 얼굴 내밀고 있는 모 로봇은 그냥 무시해주시고, 실은 저 속에 제가 리뷰를 아직 작성하지 않은 제품이 하나 있는데 그 캐릭터의 이름(쉽다!)과 출연 작품(어렵다?), 간소한 상품을 하나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덧글 남겨주신 분들, 그동안 찾아주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__) |
ABOUT
카테고리
Glasmoon sets in...
Memory remains in... New-type at last... ├ plastics & vinyls └ H.G. Units Critic Force is with... Monster in my... Nightmare before... Dark knight in... Ghost in the... Arcadia of my... Robot animated in... Motor starts in... Now modeling... Play ball...! Finished models etc 최근 등록된 덧글
첫 곡인 Vespertilio 는 그야말로..
by 니트 at 11:11 저로선 힘든 내용 이네요 하지만 .. by 컬러링 at 09:23 음악과 영화를 둘 다 이해할 수 있.. by 네티하비 at 01:12 전 4번트랙 마지막 부분이 좋더라.. by 후니훈 at 00:13 영웅이라.... 영웅은 끝이 안 좋.. by 두드리자 at 00:07 역시 액션보다는 스릴과 서스펜스.. by 잠본이 at 00:01 마땅한 후계기 하나 없이 제국 고.. by 울트라김군 at 08/20 영원한 밥이라니요. 그레이트 샤.. by 자유로운 at 08/20 100번을 장식하는것은... GM2 !!!!.. by zeck-li at 08/20 저도 조이드하고는 담쌓고 지내다.. by 므흣한김밥 at 08/20 최근 등록된 트랙백
The Dark Knight (2008) : Why ..
by Mųźёноliс Archives. Batman Begins (2005) : Why D.. by Mųźёноliс Archives. 다크나이트 2차 - 폭군 배트맨, .. by 13월의 혁명자 로오나의 仙夜餘談 인간과 조국에 대한 절망 - 다크 .. by 참 아레스실버한 아레스실버 양파 영화, 다크 나이트 by Dark Knight of the Glasmoon 이전 블로그
이글루 파인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