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1월 07일
목마, 그 위력의 실체!


목마의 활약상을 단순한 우연이나 몇몇 뉴타입 등 인적 자원에
힘입은 것이라고 보는 시각을 일소하기 위한 증거샷!



최근 설정 기준으로 연방의 살라미스는 212m, 지온의 무사이는 234m, 목마는 262m(위 제품은 역산 306m).
그러나 무사이를 기준으로 볼때 살라미스는 단일 함체여서 좌우 폭이 좁아 더욱 작아보이고
쌍동형에 가까운 목마는 그 덩치가 몇배에 달합니다.
목마는 실험적으로 건조된 강습양륙함 같은게 아닙니다.
결전용 거대항모였던 것이죠! (쿨럭~)

저 거함에 무사이 한척으로 싸움을 걸다니,
샤아여, 과연 네 치기로 인한 과오였다는 것을 인정하거라!



그러고보면 1/400 건담 컬렉션에서는 무사이는 -자쿠 수납을 위해- 덩치를 키우고
목마는 거꾸로 덩치를 줄여서 그 크기가 비슷했었죠. (달롱넷 사진)

사실 목마가 크다기보다 무사이나 살라미스(후의 개량형을 고려할때)가
MS를 탑재/운용하기에는 작다고 할수 있겠지만 설정 크기를 무시할수도 없고,
설정대로 내도 작중 묘사보다 덩치큰 목마를 EX에서는 더 키워놨으니...
반다이 참 잘했어요~


반다이 - EX model 화이트 베이스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by glasmoon | 2007/01/07 22:48 | New-type at last... | 트랙백(1) | 덧글(19)
트랙백 주소 : http://glasmoon.egloos.com/tb/2954889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Tracked from ▶ZAKURER™의 건.. at 2007/01/13 02:16

제목 : 살라미스급 우주순양함의 주요 설정 변천
☞ 반다이 - EX model 살라미스 & 마젤란 (glasmoon님)의 트랙백. 일단 나름대로 정리해본 살라미스 관련 주요 설정입니다. ☞ 살라미스급 우주순양함의 주요 설정(연도순) 이렇게 연도별로 정리해서 보면 살라미스급의 설정 변천에 관해 나름대로 재밌는 점을 알 수 있습니다. ● 화이트베이스를 제외한 대개의 전함류 기본 스펙은 80년~81년의 로망앨범 무렵에 형성. 물론 살라미스의 기본 스펙도 이 무렵 완성되어......more

Commented by 레인 at 2007/01/07 23:00
...목마 하나에 사라미스 5대는 들어가겠고...무사이는 한 2대 들어가고도 남겠군요;;;
진짜 거함주의의 실체(응?;;)
Commented by ZAKURER™ at 2007/01/07 23:09
안 그래도 초기 설정집에선 화이트베이스는 '우.주.항.모.'였답니다.
(예: 구판 1/1200 화이트베이스 건프라)
옛설정 복원하려 한 건지....참 잘 했군요, 반다이 놈들!!!!!
Commented by 버섯돌이 at 2007/01/07 23:13
사뿐히 앞발로 밟아주면 게임셑. -_-;
Commented by FAZZ at 2007/01/07 23:19
건콜이 실리적이란 소리군요. 건콜만세.... (응? 결론이 이상하게...)
Commented by 에우리드改 at 2007/01/07 23:21
씁 어쩔 수 없지[?] 에서 곳그를 무참히 밟아부수는 목마의 앞발[....]
Commented by GATO at 2007/01/07 23:31
목마 야로! (그분버전)
Commented by glasmoon at 2007/01/07 23:49
레인 님 / 지온의 도로스급에 대항하기 위한 두배 크기의 페가서스 더블급의 플랜도 있었다는 설이..;;

ZAKURER™ 님 / 형번에서는 MS탑재강습양륙함(LMSD)이 아니라 우주항모(SCV)가 공인되었으니
어찌보면 아직도 우주항모인게 맞겠죠--;;

버섯돌이 님, 에우리드改 님 / 오오, 그것은 앞발을 적 함에 돌격시켜서 해치를 열고 건캐논과 건탱크가
전탄을 쏟아붓는 다이달... 아니, 페가수스 어택!?

FAZZ 님 / 아닌게 아니라, 화면상에 그려진걸로 따지면 건콜쪽 비례가 더 가깝겠습니다. --

GATO 님 / 연방의 전함은 괴물이란 말인가!
Commented by 디제 at 2007/01/08 00:20
여차하면 화이트베이스로 특공하면 되는 거였군요! 까짓거 붉은 헤성, 지온쯤이야!! --;;;
Commented by galant at 2007/01/08 00:39
사실은 캔타우로스 형태로 변해 우주를 막 뛰어다니며
지온잔당을 밟아죽인다는 신설정이...
Commented by Juperion at 2007/01/08 01:08
페가수스 어택은 핀 포인트 배리어가 없으므로 무효!! 라고 하고는 싶지만...
솔직히 어릴적에 마크로스 비디오를 보고 나서 건담을 접했기에
저거 언제 변신하나... 하고 기다린 적이 있었죠.
Commented by TokaNG at 2007/01/08 03:36
리플들이 칭찬인지 비난인지 참으로 애매하네요^^;;
Commented by 바스티스 at 2007/01/08 12:25
저 거대한 날개가 너무 멋지군요. 전함 중 알비온을 가장 좋아하는 이유도 그 쌈박한 날개 때문인데....원래 너무 깜찍했던 목마의 날개가 박력있고 멋지게 표현된게 맘에 드는군요
Commented by 박군 at 2007/01/08 12:38
쳇...
글라스문님!
두고 보세요!!
이 굴욕은 반드시 철저히 되갚을 겁니다!!!
(후다다닥)
Commented at 2007/01/08 15:1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Werdna at 2007/01/09 12:57
정말 크군요. 수퍼로봇의 모함으로 써도 손색이 없을 위용입니다.
그러고보니 목마는 원래 선라이즈의 다른 수퍼로봇 아니메 (잔보트였던가요?) 에 나오게 되어 있었다는 얘기도 있더군요. 잘 어울렸겠습니다.
Commented by SophistLaM at 2007/01/09 19:06
결전전함(...)
샤아의 치기에 공감.
Commented by glasmoon at 2007/01/10 02:32
디제 님 / 저게 양산되어 말떼가 몰려드면... 크흐.

galant 님 / 오오, 그리고 우주 저멀리 사라져 화이트베이스 별자리가 되는 겁니까?

Juperion 님 / 그러고보니 목마를 인간형으로 바꾼 작례를 오래전에 본것 같기도 하고^^;;

TokaNG 님 / 반다이 참 잘했다니까요. --

바스티스 님 / 원작판 개조 작례는 어때요? 그건 날개 더 큰데..^^

박군 님 / 아니 제가 뭘 어쨌다고^^;;;;

비공개 님 / 말씀 감사합니다만, 사양하겠습니다. ^^

Werdna 님 / 저도 원래 등장 예정이었던 작품명이 생각이 안나네요. 끄응~

SophistLaM 님 / 지고도 입은 살아가지고... 젊음이 어쩌고 과오가 어쩌고 종알종알^^;;
Commented by 바스티스 at 2007/01/10 18:45
그건 날개 각도가 영 아닙니다. 크긴 크지만 날개 각도가 너무 밋밋~~~
Commented by glasmoon at 2007/01/11 23:06
바스티스 님 / 오, 각도도 중요하군요. *_*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