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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01월 14일
![]() 바쁘다지만 마냥 손놓고 있을수는 없어서 작년 가을 접합해두었던 선물용 헤이즐 改를 짬짬이 만지고 있습니다. 컨셉은, 개성이라곤 찾아볼수 없는, 스트레이트에 간단 피니쉬! 개수나 디테일업은 전혀 없이 설정대로 부분 도색에 먹선, 데칼링만 할 예정이죠. 헤이즐 改가 선정된 이유중 하나가 손댈 구석이 적어서이기도 하고^^;; (건프라를 잘 모르는 사람에게 선물하기엔 역시 건담계가 -> 충실하게 만들 여건도 여유도 없는데 -> 건담계중 가장 기본 품질이 높은 것은 -> 헤이즐 -> 난 그다지... -> 남보기엔 예뻐 -> 결국 헤이즐. --;;) 그런데... 헤이즐 시리즈 자체가 자잘한 디테일때문에 손이 많이 간다는걸 깜빡. 대강 부분 도색까지는 해놓고 먹선만 이틀째 넣고 있습니다. 아니, 이건 디테일을 탓할게 아니라 제 손이 너무나 더딘거군요..T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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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y remains in... New-type at last... ├ plastics & vinyls └ H.G. Units Critic Force is with... Monster in my... Nightmare before... Dark knight in... Ghost in the... Arcadia of my... Robot animated in... Motor starts in... Now modeling... Play ball...! Finished models etc 최근 등록된 덧글
첫 곡인 Vespertilio 는 그야말로..
by 니트 at 11:11 저로선 힘든 내용 이네요 하지만 .. by 컬러링 at 09:23 음악과 영화를 둘 다 이해할 수 있.. by 네티하비 at 01:12 전 4번트랙 마지막 부분이 좋더라.. by 후니훈 at 00:13 영웅이라.... 영웅은 끝이 안 좋.. by 두드리자 at 00:07 역시 액션보다는 스릴과 서스펜스.. by 잠본이 at 00:01 마땅한 후계기 하나 없이 제국 고.. by 울트라김군 at 08/20 영원한 밥이라니요. 그레이트 샤.. by 자유로운 at 08/20 100번을 장식하는것은... GM2 !!!!.. by zeck-li at 08/20 저도 조이드하고는 담쌓고 지내다.. by 므흣한김밥 at 08/20 최근 등록된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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