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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01월 14일
![]() 바쁘다지만 마냥 손놓고 있을수는 없어서 작년 가을 접합해두었던 선물용 헤이즐 改를 짬짬이 만지고 있습니다. 컨셉은, 개성이라곤 찾아볼수 없는, 스트레이트에 간단 피니쉬! 개수나 디테일업은 전혀 없이 설정대로 부분 도색에 먹선, 데칼링만 할 예정이죠. 헤이즐 改가 선정된 이유중 하나가 손댈 구석이 적어서이기도 하고^^;; (건프라를 잘 모르는 사람에게 선물하기엔 역시 건담계가 -> 충실하게 만들 여건도 여유도 없는데 -> 건담계중 가장 기본 품질이 높은 것은 -> 헤이즐 -> 난 그다지... -> 남보기엔 예뻐 -> 결국 헤이즐. --;;) 그런데... 헤이즐 시리즈 자체가 자잘한 디테일때문에 손이 많이 간다는걸 깜빡. 대강 부분 도색까지는 해놓고 먹선만 이틀째 넣고 있습니다. 아니, 이건 디테일을 탓할게 아니라 제 손이 너무나 더딘거군요..TT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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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프라 만들던 때와는 달리 엄청나..
by 플로렌스 at 18:52 아이고 그냥 실차들이 주루룩..... by EST at 17:24 동사서독 님 / 배급사의 높은 분들.. by glasmoon at 17:21 draco21 님 / 저 원래 둥글이파라,.. by glasmoon at 17:12 ^^ 모리스 미니 쿠퍼 유리달님의 20.. by harpoon at 17:12 완성작은 언제요..??? ㅎㅎㅎㅎ .. by PORSCHE at 01:23 헉...인상이 다이캐스팅 수준으.. by galant at 01:16 예전의 땡땡이 라이트가 참 마음에.. by draco21 at 12/29 위의 동사서독님 말씀에 공감합니.. by 아늠 at 12/28 히스 레저가 나온다고 해서 '어떻게.. by 두드리자 at 12/28 최근 등록된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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