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5월 11일
코토부키야 - 1/7 미레이 상


요즘 한창 화제가 되는 피규어인 모양입니다.
전 이쪽 취향은 아닌데... 어쨌든 찍어보라고 주셨으므로 몇 장 찍어보았습니다.
조형이며 도색이며 나오긴 참 잘나왔네요. 이렇게 色氣 넘치는 인형은 또 처음 보는듯.
제가 이런 피규어를 다뤄보긴 처음이라 그런지 이 캐릭터가 워낙 분위기가 그래서 그런지
찍으면서 참 기분 묘하더군요. 무슨 도촬하는 것도 아니고. --;;

t**** 님, 전 이정도에 넘어가진 않습니다요. 그래도 일단 감사히 받겠습니다. ^^;




















by glasmoon | 2007/05/11 16:38 | etc | 트랙백(1) | 덧글(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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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 노는역엔 굴뚝이 없.. at 2007/05/17 14:19

제목 : [피규어] 미레이 언니 왔다
저번 포스팅 ( http://keelee.egloos.com/2885173 ) 에도 썼지만, 드디어 야마시타 슌야 원작미레이 피규어가 왔습니다(...온지 한 4~5일 되긴 했지만 사진을 늦게 찍어서...)감상은... 한마디로 에로에로. -_-어떻게 옷 갖춰입을거 다 갖춰입고, 살색도 별로 안보이는게, 홀라당 다 벗고 설쳐대는 다이키공업 '쿄요리'나 메가하우스 '에키드나보다 훨씬 더 섹시해 보인다는.. 제......more

Commented by 샌드맨 at 2007/05/11 16:42
괜찮긴 한데..가격부담도 있고, 금발버젼도 끌리는데 그건 또 한정판이고... 그냥 사진 잘찍는분들 사진으로 눈요기 중입니다^^;;
Commented by FAZZ at 2007/05/11 16:42
뭐 이런걸 다 저에게 주신다고 캄샵니다. ^^(낼름)
Commented by juNo at 2007/05/11 16:49
뛰어난 조형과 도색.....
게다가 분위기 있는 연출과 사진.... ㅡ_ㅡ b
정말 도촬느낌이....

개인적으론 묶은머리 느낌이 더 좋더군요,.
Commented by harpoon at 2007/05/11 17:02
농염한 직장 여상사로 보입니다. 므흣해서 좋군요 ^^;
Commented by 아돌군 at 2007/05/11 17:25
집에 여동생이 있는 고로 이런건 놓고싶어도 못놓는다는게 ㅠ.ㅠ
Commented by 淸年_D at 2007/05/11 19:30
아니 뭐 한번 시작하면 계~속 하시게 될겁니다 아하하
Commented by aholics at 2007/05/11 19:43
확실히..뭔가 묘한 묘하디 묘한 무언가 때문에..도촬같기는 하군요..

으음.. 이 때아닌 죄의식은 대체..
Commented by 나무피리 at 2007/05/11 20:30
와앗 무지 야릇해요^^;;; 근데 색깔도 참 예쁘고 깔끔하게 잘 만들어진 것 같아요^^
저런 몸매의 여자가 실제로 존재하면 그 여자는 남자들에게 무척 인기가 많겠지요?^^;;;;;;
Commented by R쟈쟈 at 2007/05/11 21:38
오......색기로 충만이군요^^;

너무 무흣해서 거리감이 들정도^^........
Commented by glasmoon at 2007/05/12 02:59
샌드맨 님 / 제가 보기엔 관서쪽보다 이쪽이 낫더군요. ^^

FAZZ 님 / 뭐 그런걸 혼자 감사해하시고... 고맙습니다. (입닦는다)

juNo 님 / 머리 하나로 분위기가 확 달라지더군요. ^^;

harpoon 님 / 므흣해서 곤란합니다. --;;

아돌군 님 / 저야 어차피 박스행이므로 관계없더군요. 쿨럭.

淸年_D 님 / 어림 없습니다요. 흐흐.

aholics 님 / 찍는 제 기분은 어땠겠나요. 이리저리 앵글을 돌려도 죄다 난감..--

나무피리 님 / 만화나 인형이니까 그렇게 보이는거죠. 실제 인간이 저런 몸매일 수도 없고,
어~쩌다 있다 해도 저렇게 요철(?)이 심하면 징그러울걸요. ^^;

R쟈쟈 님 / 이쪽은 잘 모르지만 훌러덩 헐벗은 처자들도 널렸던데,
그런 처자들보다 이 언니가 훨씬 위험해 보입니다. --;
Commented by wan2tree at 2007/05/12 10:56
그냥... 좋네요....
Commented by glasmoon at 2007/05/12 16:07
wan2tree 님 / 실제로 놔두면 좋다기보다 난감합지요. 어여 포장해 넣어야지..--;;
Commented by 바스티스 at 2007/05/13 02:37
이....이거!!
*-_-*
확실히 전시해 두거나 하기는 쫌....;;
Commented by glasmoon at 2007/05/13 15:08
바스티스 님 / 역시 쫌 그렇죠^^;?
Commented by Werdna at 2007/05/14 08:57
오, 깜짝 놀랄만큼 요염한 인형이군요. 무슨 만화 캐릭터 같은 걸까요?
저런것을 집에 장식해둘수 있는 컬렉터들의 배짱(?)이 부럽군요.
Commented by 네티 at 2007/05/14 13:05
누가 이런 물건을 선물로...부럽습니다!!
Commented by glasmoon at 2007/05/17 10:39
Werdna 님 / 작가 야마시나 슌야의 오리지널 캐릭터라고 합니다.
뭐 저쪽 컬렉터 분들이야 저것보다 훨씬 노출 심한 것들도 많을터라..^^

네티 님 / 결국 돈은 제 지갑에서 나갔는데, 하여간 받았습니다. 쿨럭~
Commented by keelee at 2007/05/17 14:00
첫번 시도한 트랙백이 실패해서, 다시 한번 시도합니다 -_-

아, 그리고 링크 신고 합니다~
Commented by glasmoon at 2007/05/17 17:08
keelee 님 / 감사합니다. 저도 곧 찾아뵙겠습니다. ^^
Commented by 모노타로 at 2007/05/27 23:46
-0- 오랜만에 들르면서 이런 포스팅을 접하게 되는군요..

한번 만들어볼만한 조형이네요. 하드에 꾹꾹 눌러담아놓습니다 :)
Commented by glasmoon at 2007/05/28 20:30
모노타로 님 / 간만에 와주신 분으로 하여금 덧글까지 달게 만들다니, 이게 미레이상의 위력인가요^^;?
Commented by 빌게이츠 at 2007/11/14 12:08
사서 신나게 사진 찍고 리뷰(?) 올렸더니 역시 유리달님께서 먼저 선수를 치셨군요. ㅋㅋ

잘 봤습니다.^^
Commented by glasmoon at 2007/11/14 20:54
빌게이츠 님 / 오래 전부터 고민하시더니만 결국 지르셨군요. 전 조만간 방출할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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