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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08월 28일
심슨 가족들의 스크린 나들이에 각 모형/피규어 제작사들이 가만히 있었을 리가 만무하지요. 고품질/저가격의 대명사 맥팔레인 토이즈에 의해 이미 미국 개봉 전부터 판매되었습니다. ![]() 모든 사건의 발단이었던 그 돼지. 스파이더 피그도 좋았겠지만 그러자면 천장을 만들어야 한다는 문제가 있었겠군요. ![]() 오프닝을 장식했던 이치와 스크래치. 개봉 전, 일부러 유심히 보지 않았을때는 '왜 이렇게 얌전한가' 하고 생각했었죠. ^^; ![]() 호수에서 발견된 '그 무엇'. 그러고보니 돼지와 '이것'은 사건이 끝난 후 어떻게 되었을까요? ![]() 가장 재미있는 장면 중 하나였던 바트의 스트립 보드 쇼. 그런데 어째 바트의 표정이 은근히 즐기고 있는 듯한..^^; 뭐 여기까지는 극장판 관련 제품들이고... ![]() TV 시리즈를 소재로 한 시리즈 1도 나왔었죠. 몸을 토막낼 수 있는 이치&스크래치도 재미있고, 맨 위의 둘은 너무 멋집니다~ ![]() 또 이런 박스 세트도 있었죠. 하아... ![]() 저야 가족 모음인 카우치 개그와 그 극장 버전인 극장 소란으로 만족할 수 밖에요. ![]() 물론 극장 개봉 기념으로 묵직한 버스트를 들여놓긴 했지만 말이죠. ^^;; 제가 구입할 가능성이 거의 없기에 아쉬움을 달래며 제품 공식 사진들이나마 올려보았습니다. 유령 신부나 월레스와 그로밋 때처럼 3인치 세트를 내주면 좋겠지만 그런건 예정에 없는듯. 사실 심슨 관련 소품이 한가지 남아있긴 한데 올리기에 적합한 시즌이 따로 있어서 대기중입니다. 두달쯤 후에 올리게 되겠군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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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니트 at 11:11 저로선 힘든 내용 이네요 하지만 .. by 컬러링 at 09:23 음악과 영화를 둘 다 이해할 수 있.. by 네티하비 at 01:12 전 4번트랙 마지막 부분이 좋더라.. by 후니훈 at 00:13 영웅이라.... 영웅은 끝이 안 좋.. by 두드리자 at 00:07 역시 액션보다는 스릴과 서스펜스.. by 잠본이 at 00:01 마땅한 후계기 하나 없이 제국 고.. by 울트라김군 at 08/20 영원한 밥이라니요. 그레이트 샤.. by 자유로운 at 08/20 100번을 장식하는것은... GM2 !!!!.. by zeck-li at 08/20 저도 조이드하고는 담쌓고 지내다.. by 므흣한김밥 at 08/20 최근 등록된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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