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1월 11일
코토부키야 - 페르소나3 1/7 키리조 미츠루


아틀라스의 여신전생 관련 게임 전체를 통틀어 캐릭터성이 가장 높았던 페르소나3였기에
관련 제품이 거의 전무하다시피했던 전작들과 달리, 입체 피겨화도 비교적 활발히 진행되었습니다.
그 첫번째는 최고의 인기를 구가했던 회장님, 키리조 미츠루였죠.

음... 저로서도 가장 선호하는 캐릭터를 꼽자면 미츠루겠지만, '강철의 여왕님'과 같았던 이미지가
이벤트가 진행되면서 '실은 쑥맥이었다'는 쪽으로 김을 빼는 통에 내심 실망하기도 했으나
그런게 플레이어들에게는 오히려 더 어필하는 부분이었을것 같기도 하군요.

팔리기도 꽤 팔린것 같고, 이런저런 곳들에 충실한 리뷰들도 올라와 있으므로 사진 몇장만 올립니다.
캐릭터와 제품의 포인트라면 역시 화려한 머리칼~






그런데 코토부키야, 여신전생 악마소환록 7집은 어찌된건데?


by glasmoon | 2007/11/11 21:31 | etc | 트랙백 | 핑백(1)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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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ked at Dark Side of the.. at 2007/11/12 12:55

... 입니다. 덤으로 미츠루와 함께 한장. 겨울에 나올 코토부키야의 1/10 주인공과 사나다는 글쎄요... 나오는 거 봐서? 코토부키야 - 페르소나3 1/7 키리조 미츠루 ... more

Commented by tri-i at 2007/11/11 21:34
캐릭터 자체는 무척 마음에 들지만 요즘 자금사정이..ㅠ.ㅠ
Commented by juNo at 2007/11/11 22:07
캬~! 조형 참 이쁩니다~!
Commented by 두드리자 at 2007/11/11 22:31
팔꿈치 치기 !
마지막에서 두 번째 사진을 보고는 그런 생각을 해버렸습니다.
Commented by 박군 at 2007/11/12 00:11
뚜룹 뚜룹!~

여왕님~~
Commented by glasmoon at 2007/11/12 01:23
tri-i 님 / 저는 그나마 좀 사정이 나을 때 구입해 둔거라..--;

juNo 님 / 조형은 좋은데 도색에서는 쪼금 아쉬운 부분들이 있습니다.
음, 아쉽다기보다 타사의 모 제품이 워낙 잘 나와버려서 상대적으로 그렇게 느껴지는군요.

두드리자 님 / 말씀을 듣고 보니 그래 보이기도 하고... 회장님의 처형 수단은 팔꿈치!?

박군 님 / 염소수염 팬이셨군요. ^^
Commented by Werdna at 2007/11/12 09:49
샘플과는 얼굴의 도색이 미묘하게 달라졌는데, 오히려 원작의 모습에 더 가까워진듯 합니다. 꽤 괜찮네요. (혹시 사진발?)
저는 로봇소녀나 여왕님보다는 이오리, 타케바, 주인공의 삼인방을 입수하고 싶은데, 아직은 소식이 없는듯...?
Commented by 나르사스 at 2007/11/12 12:10
아이기스의 퀄리티에 좌절... 같이 관심을 끊은 코토부키야 미츠루입니다...
이렇게 보니까 괜찮네요.
Commented by galant at 2007/11/12 12:55
반다이 1/60 스케일 페트레이버시리즈 리뷰좀 해주세요~
달롱넷에 올리신 사진 너무 좋던데...^^
Commented by glasmoon at 2007/11/12 13:04
Werdna 님 / 양산 과정을 거치면서 간략화된 것이 오히려 원작과 가까워진 드문 케이스일것 같죠?
주인공이야 연말에 나온다 하고, 僞 헤로인이야 '어쩌면~' 이지만, 염소수염은 과연..^^;;

나르사스 님 / 아이기스에 좌절한 분들이 많으셨군요. 그나마 알터가 나왔기에.

galant 님 / 이빨 빠진게 몇개 있어서 말이죠. 반다이가 재판해주면 리뷰 올릴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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