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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1월 12일
미츠루에 이어 이번에는 아이기스입니다. 아시다시피 미츠루를 내놓았던 코토부키야에서 동 스케일의 아이기스가 먼저 나왔으나 너무나 딴판인 우울한 생김새에 밋밋한 포즈까지, 내세울 부분이 전혀 없는 실패작이 되어버렸고 대신 알터에서 나온 1/8 스케일 모델이 각광받게 되었죠. 그런데 이것이, 코토의 1/7 미츠루가 한 사이즈 작게 만들어진 덕분에 크기는 거의 같습니다. 저로서는 모 괴수 로봇(?) 애니메이션에서 파란 머리 미소녀의 대히트 이후 대거 등장하게 되는 감정이 결핍된 듯한 안드로이드(혹은 사이보그 등등)들의 홍수에 넌덜머리가 날 정도인데다 메카무스메 계열의 '기계+미소녀' 쪽에도 하등의 취미가 없어 완전히 관심 밖에 있었으나 게임 플레이를 통해 접하게 되면서, 그리고 후반으로 갈수록 줄거리 속 비중이 높아지게 되면서 그 매력을 인정할 수 밖에 없었던 캐릭터입니다. 현재 그쪽 캐릭터 중에서는 빅 오의 도로시와 함께 예외적인 취급이 되겠군요. --; 역시 충실한 리뷰들이 곳곳에 올라와 있으므로 사진 몇장만 올립니다. 품질은 코토의 미츠루보다도 뛰어나서, 거의 폴리스톤 스테츄 수준입니다. 대신 전체 무게가 한쪽 다리에 연결되어 있다보니 쉽게 휘어질 우려가... (심이라도 박아놨나?) ![]() ![]() ![]() ![]() ![]() ![]() ![]() 덤으로 미츠루와 함께 한장. ![]() 겨울에 나올 코토부키야의 1/10 주인공과 사나다는 글쎄요... 나오는 거 봐서? 코토부키야 - 페르소나3 1/7 키리조 미츠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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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곡인 Vespertilio 는 그야말로..
by 니트 at 11:11 저로선 힘든 내용 이네요 하지만 .. by 컬러링 at 09:23 음악과 영화를 둘 다 이해할 수 있.. by 네티하비 at 01:12 전 4번트랙 마지막 부분이 좋더라.. by 후니훈 at 00:13 영웅이라.... 영웅은 끝이 안 좋.. by 두드리자 at 00:07 역시 액션보다는 스릴과 서스펜스.. by 잠본이 at 00:01 마땅한 후계기 하나 없이 제국 고.. by 울트라김군 at 08/20 영원한 밥이라니요. 그레이트 샤.. by 자유로운 at 08/20 100번을 장식하는것은... GM2 !!!!.. by zeck-li at 08/20 저도 조이드하고는 담쌓고 지내다.. by 므흣한김밥 at 08/20 최근 등록된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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