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2월 31일
2007년 Dark Side of the Glasmoon 결산


1. 포스트 : 32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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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06-2007 포스트 수 비교 (2006년 포스트 : 24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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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내가 보낸 글 통계 (4월부터 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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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마태그가든보낸트랙백보낸핑백블로거뉴스 

- 글을 가장 많이 보낸 테마 : 토이



7. 내이글루 명예의 전당




해마다 마찬가지였지만 올 겨울은 유달리 바빠서 오기로 포스팅하고 있는 와중에,
올해도 어김없이 결산이 돌아왔군요.
아니나다를까, 역시 참 많이도 써지른 한해였습니다. ^^;

여전히 포스트들의 대부분은 사진을 첨부한 리뷰성 포스트들이겠습니다만, 알아챈 분도 계시려나요?
작성 시간의 압박으로 포스트당 사진 수와 글의 길이는 다이어트를 추진하는 중입니다. (나름 최적화? 쿨럭~)
그래도 알맹이는 부실해지지 않도록 신경 쓰고 있습니다만, 행여나 그런 부분이 있었다면 넓은 아량으로..^^;;
다루는 것들이 것들인만큼 테마의 절대 다수는 토이겠죠.
어째 토이 테마를 제 앞마당처럼 과용하는게 아닌가 싶어 다른 분들께 죄송한 마음입니다.
더불어 해당 테마를 만드는데 앞장서주신 자쿠러님께는 감사감사~
작년에 이어 올해도 가장 많은 덧글을 남겨주신 분은 역시나 버섯언냐시네요. (뭐 먹고싶은 거라도?)
그나저나 가장 많이 읽힌 포스트가 알터의 S2 소령님이라는 것은 살짝 의외...?

올해 이 블로그의 가장 큰 사건이라면 H.G.U.C.라는 감당 안될 짓을 시작해버린 것이겠군요.
단순 계산으로는 반년 정도를 예상했는데, 아니나다를까 그렇게 쉽게 풀려나갈 리가 없어서
현재의 페이스라면 일년도 넘겨버릴 것 같지요.
솔직한 마음이라면, 중도에 흐지부지되지나 않을까 하는게 가장 큰 걱정이었건만
여러분들의 호응과 응원 속에 약 2/3까지 온 것 만으로도 스스로 대견스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 여러분들의 덕택입니다. (__)
이외에 영화 관련 포스트가 썰렁한 반응 속에서도 하나 둘 늘어나서 결산을 할 정도까지 되었죠.
실은 내년에 H.G.U.C.가 완료되면 영화 관련 프로젝트를 하나 붙일까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과연?)

갈수록 정체 불명의 블로그가 되어가고 있는 가운데,
덧글 여부를 떠나 이 잡다한 곳을 찾아주시는 분들께 항상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몇 시간 남지 않은 2007년 잘 마무리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by glasmoon | 2007/12/31 20:36 | Glasmoon sets in... | 트랙백 | 핑백(1)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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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ked at Dark Side of the.. at 2008/12/31 20:49

... 의 어두컴컴한 곳을 찾아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요즘 여러모로 어려워진 듯한 세상이지만 내년에는 더 나아지길 바라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2007년 Dark Side of the Glasmoon 결산 2006년 Dark Side of the Glasmoon 결산 ... more

Commented by 태두 at 2007/12/31 20:39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넙죽]
Commented by Nosferatu at 2007/12/31 20:39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_<
Commented by 버섯돌이 at 2007/12/31 20:45
먹고픈거 많삼~ 잇힝~*
Commented by 엑스프림 at 2007/12/31 20:45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Commented by R쟈쟈 at 2007/12/31 21:05
그래도 HGUC포스팅은 유리달님 다운 포스팅이라고 생각되는데요^^..


내년에도 좋은 HGUC포스팅 부탁드리겠습니다.
Commented by FAZZ at 2007/12/31 23:18
정체불명의 블로그? 토이쪽의 확실한 축을 이루고 있는 블로그라 생각이 드는데요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Commented by 두드리자 at 2008/01/01 00:14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Commented by Chrono at 2008/01/01 00:38
여기도 버섯돌이님이 점령했군요 쿨럭
Commented by FOE뽀에 at 2008/01/01 11:56
이곳은 HGUC덴짱을 지르기 위한 고군분투기를 다루는 이글루 아니었나요?(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Commented by kai2 at 2008/01/01 19:37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Commented by glasmoon at 2008/01/01 20:12
모든 분들께 / 감사합니다. 복 많이 받으셨죠^^;?

버섯돌이 님 / 2월 되면 한번 봅시다~

R쟈쟈 님 / 아마 HGUC에 달린걸로 세면 R쟈쟈님의 덧글이 가장 많지 않을런지? 감사합니다. ^^

FAZZ 님 / 뭔가 만든걸 올려야 할텐데, 허구한날 리뷰인지라..TT

Chrono 님 / 허걱. 그런겝니까? 버섯언냐 어찌된거요!

FOE뽀에 님 / HGUC 덴짱 따위,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 지를... 수 있는 가격은 아니군요. --;;
Commented by 바스티스 at 2008/01/02 21:25
유리달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임펄스 관련글에 달린걸로 치자면 제 덧글이 가장....아, 임펄스 관련글이 없군요......
Commented by EST_ at 2008/01/05 17:04
늦었습니다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올해도 잘 부탁드립니다.
Commented by glasmoon at 2008/01/06 00:46
바스티스 님 / 이 블로그에 전에도, 앞으로도 임펄스 관련 포스트가 올라올 일이 없다는게 아쉬울 뿐입니다. ^^;

EST_ 님 / 새해 복 많이 받으셨죠? 저야말로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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