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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01월 24일
F**Z 님께서 아프리카에서 무사 귀환하셨다는 소식에 배가 아픈 유리달입니다. 그 검은 대륙을 제가 직접 밟아볼 기회가 과연 살아 생전에 올런지... 그래서 정말 오랜만에, TOTO의 Africa 생각이 나더라구요. 아니 이게 언제적이야. 다들 촌스럽고 쌩쌩하던 시절이군요. 물론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건 드럼 세트에 앉은 제프 포카로. 셔플의 제왕(킹 오브 하트를 말하는건 아닙니다^^;)으로 여러 드러머 지망생들 좌절시켰죠 아마. 학교 동아리방에서 불을 다 꺼놓고 그들의 라이브 앨범을 들을 때가 생각나는군요. 제가 뒤늦게 토토의 음악을 들었을 때는 이미 제프가 사망한 직후였기에 아쉬움이 더욱 컸습니다. 멜로디도 멜로디지만, 역설적인 가사가 참 절절했던 곡, I'll be over you. 그 가사 때문인지 제프 추모 콘서트의 실황을 담은 "Absolutely Live"의 감정적 대표곡이 아닌가 싶습니다. 스튜디오 버전에는 없는 마지막 스티브 루카서의 기타 솔로를 들으면 울컥하게 되곤 하죠. ![]() 엊그제 또 한명의 장래가 촉망되던 배우가 이른 나이에 세상을 떴다지요. "Batman: The Dark Knight"에서 그의 연기를 무척이나 기대하고 있었건만 이것이 그의 유작이 되어버렸다니, 너무나 슬픈 일입니다. Jeff, Heath, I'll be over you. someda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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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y remains in... New-type at last... ├ plastics & vinyls └ H.G. Units Critic Force is with... Monster in my... Nightmare before... Dark knight in... Ghost in the... Arcadia of my... Robot animated in... Motor starts in... Now modeling... Play ball...! Finished models etc 최근 등록된 덧글
첫 곡인 Vespertilio 는 그야말로..
by 니트 at 11:11 저로선 힘든 내용 이네요 하지만 .. by 컬러링 at 09:23 음악과 영화를 둘 다 이해할 수 있.. by 네티하비 at 01:12 전 4번트랙 마지막 부분이 좋더라.. by 후니훈 at 00:13 영웅이라.... 영웅은 끝이 안 좋.. by 두드리자 at 00:07 역시 액션보다는 스릴과 서스펜스.. by 잠본이 at 00:01 마땅한 후계기 하나 없이 제국 고.. by 울트라김군 at 08/20 영원한 밥이라니요. 그레이트 샤.. by 자유로운 at 08/20 100번을 장식하는것은... GM2 !!!!.. by zeck-li at 08/20 저도 조이드하고는 담쌓고 지내다.. by 므흣한김밥 at 08/20 최근 등록된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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