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1월 04일
HGUC 제품화 목록 (ver. 9.01)


2009년을 맞아 새롭게 정리해보는 HGUC 제품화 목록입니다.
지난 2008년에 나온 신제품의 숫자가 많지 않아 크게 달라진 부분은 없지만
그래도 해가 바뀌었으니 정리하면서 생각도 해볼 겸. ^^

역시 형식번호, 기체명, 발매 여부를 간단히 표기하였으며
○는 기발매 및 발매 확정, ×는 미발매, △는 정규 HGUC 외 한정판 또는 EX 모델 등으로 발매된 경우입니다.




기동전사 건담


RB-79

×

RGM-79GM

RX-75-4건탱크

RX-77-2건캐논

RX-78-2건담

RX-78-2+G-partsG 아머




MS-05B자쿠 I

MS-06F/J자쿠 II

MS-06S자쿠 II 지휘관기

MS-07B구프

MS-09

MS-09R릭 돔

MS-14A겔구그

MS-14S겔구그 지휘관기

MSM-03고그

MSM-04악가이

MSM-07즈고크

MSM-07S즈고크 지휘관기

MSM-10족크

MSN-02지온그

YMS-15





제타 건담


MSA-003네모

×

MSA-005메터스

MSK-008디제

×

MSN-00100백식

MSZ-006Z 건담

RGM-79RGM II

×

RMS-099릭 디아스

RX-178건담 Mk-II

RX-178+FXA-05D수퍼 건담




MRX-009사이코 건담

MRX-010사이코 건담 Mk-II

×

MS-11액트 자쿠

×

NRX-044아시마

NRX-055바운드 독

×

ORX-005가플랑

PMX-000메살라

×

PMX-001팔라스 아테네

PMX-002보리노크 샤만

×

PMX-003디 오

RMS-106하이잭

RMS-106CS하이잭 커스텀

×

RMS-108마라사이

RMS-117갈발디 베타

×

RMS-154바잠

×

RX-110갭슬레이

RX-139함브라비

×

RX-160바이아란

×




AMX-003가자 C

AMX-004큐벨레이





건담 더블제타


MSZ-010ZZ 건담

×

FA-010S풀아머 ZZ 건담

×

RGM-86RGM III

×




AMA-01X자무르 핀

×

AMX-004-2큐벨레이 Mk-II (플)

AMX-004-3큐벨레이 Mk-II (플투)

AMX-004G양산형 큐벨레이

×

AMX-006가자 D

×

AMX-008가 조움

×

AMX-009드라이센

×

AMX-011자쿠 III

AMX-011S자쿠 III 改

AMX-014도벤 울프

×

AMX-015게마르크

×

AMX-101갈루스 J

×

AMX-102즈사

×

AMX-103함마 함마

×

AMX-104R 쟈쟈

×

AMX-107바우

AMX-109카풀

×

AMX-117L가즈 L

×

AMX-117R가즈 R

×

MS-06D데저트 자쿠

×

MS-09G도와지

×

MS-09H도와지 改

×

MS-14J리겔그

×

NZ-000퀸만사

×

RMS-099B슈투름 디아스

×

RMS-119아이잭

×

RMS-192M자쿠 마리너

×





건담 샤아의 역습


RGM-89제간

×

RGZ-91리가지

RX-93뉴 건담




AMS-119기라 도가

MSN-03야크트 도가 (규네이)

MSN-03야크트 도가 (퀘스)

MSN-04사자비

RMS-116H하비 하이잭

×





08 MS 소대


RB-79K볼 K

×

RGM-79[E]GM 초기형

×

RGM-79[G]육전형 GM

×

RGM-79[G]육전형 GM 스나이퍼

×

RX-75건탱크 양산형

×

RX-79[G]육전형 건담

RX-79[G]Ez-8육전형 건담 Ez-8

×




MS-06JC육전용 자쿠

×

MS-06RD-4자쿠 고기동시험형

×

MS-07B-3구프 커스텀

×

MS-07H8구프 비행형

×





포켓속의 전쟁 (0080)


RGM-79DGM 한랭형

RGM-79GGM 커맨드

RGM-79GSGM 커맨드 우주형

RGM-79SPGM 스나이퍼 II

×

RX-77D건캐논 양산형

RX-78NT-1건담 NT-1




MS-06FZ자쿠 II 改

MS-09R-2릭돔 II

MS-14Jg겔구그 예거

MS-18E캠퍼

MSM-03C하이고그

MSM-07E즈고크 E





스타더스트 메모리 (0083)


RB-79C볼 C

×

RGC-83GM 캐논 II

×

RGM-79CGM 改

×

RGM-79C파워드 GM

RGM-79NGM 커스텀

×

RGM-79QGM 크웰

RX-78GP01건담 GP01 제피랜서스

RX-78GP01-Fb건담 GP01 풀버니언

RX-78GP02A건담 GP02 사이살리스

RX-78GP03건담 GP03 덴드로븀

RX-78GP03S건담 GP03 스테이멘




AGX-04거베라 테트라

×

MS-06F2자쿠 II F2

×

MS-09F돔 퓐프

×

MS-09F/trop돔 트로펜

MS-14F겔구그 마리네

MS-14Fs겔구그 마리네 지휘관기

MS-21C드라 체

×

XMS-16M자멜

×





모빌 수트 바리에이션 (MSV)


FA-78-1풀 아머 건담

×

RGC-80GM 캐논

×

RGM-79LGM 라이트 아머

×

RGM-79SCGM 스나이퍼 커스텀

×

RMV-1건탱크 II

×

RX-77-3건캐논 중장형

×

RX-77-4건캐논 II

×

RX-78-1프로토타입 건담

×

RX-78-3G-3 건담

TGM-79짐 트레이너

×




EMS-05악그

×

MS-06D자쿠 데저트 타입

×

MS-06E자쿠 강행정찰형

×

MS-06E-3자쿠 플리퍼

×

MS-06F자쿠 마인레이어

×

MS-06F자쿠 도즐 자비 전용

×

MS-06Fs자쿠 가르마 자비 전용

MS-06K자쿠 캐논

×

MS-06M (MSM-01)자쿠 마린 타입

×

MS-06R-1A고기동형 자쿠 R-1

×

MS-06R-2고기동형 자쿠 R-2

×

MS-06V자쿠 탱크

×

MS-06W작업용 자쿠

×

MS-06Z사이코뮤 시험용 자쿠

×

MS-07B구프 마쿠베 전용

×

MS-07C-3구프 중장형

×

MS-07C-5구프 시작실험기

×

MS-07H구프 비행시험형

×

MS-07H-4구프 비행시험형 H-4

×

MS-14B고기동형 겔구그

×

MS-14C겔구그 캐논

MSM-04G 쥬악그

×

MSM-04N악그가이

×

MSM-08조고크

×

MSN-01사이코뮤 고기동 시험용 자쿠

×

MSN-02퍼펙트 지온그

×

YMS-07프로토타입 구프

×

YMS-08A고기동형 시작기

×

YMS-09프로토타입 돔

×

YMS-09D돔 트로피컬 테스트 타입

×





건담 센티넬


FA-010A9FAZZ

×

MSA-007네로

×

MSA-007EEWAC 네로

×

MSA-007T네로 트레이너

×

MSA-0011S 건담

MSA-0011[Bst]S 건담 부스터 유닛 장착형

×

MSA-0011[Ext]Ex-S 건담

MSZ-006A/CZ 플러스

×




ORX-013건담 Mk-V

×

RMS-141제쿠 아인

RMS-142제쿠 즈바이

×




AMX-007가자 E

×





- 전체 목록은 MAHQ 및 대전집을 토대로 작성되었습니다.
- 볼 계열을 제외하고, 인간형 MS 및 그 부속 기구에 한정하였습니다.
- 컬러 바리에이션 및 외형과 사양이 거의 동일한 파일럿 커스텀은 대부분 배제되었습니다.
- 다양한 미디어로 전개된 경우, 애니메이션을 기준으로 하였습니다.
- 작품 내용에 직접 등장하지 않는 기체는 따로 다루지 않았습니다. (예: 딥 스트라이커)
- 동일 기체의 작품별 리파인이라고 여겨지는 것은 따로 다루지 않았습니다. (예: 누벨 GM III)


이번에는 인지도가 낮고 향후 신제품이 나올 가능성도 현저히 떨어지는
AOZ, HOG 등의 외전들을 제외하고 전통적인 우주세기 작품들에 국한하였습니다.
그에 따라 전체 숫자도 줄어서 총 182종이 되었군요.
간만에 도표로 다시 그려보았습니다.



잡다한(...) 것들을 쳐내니 좀 보기 쉬워졌네요.
향후 F91이나 V가 진입하게 된다면 또 복잡해지긴 하겠지만.
큰 변화는 없는 가운데 바닥을 기던 "역샤(CCA)"의 약진이 눈에 띕니다.
이번 통계를 기준으로 할 때 등장 기체의 총합 182종 중 현재 제품화된 것은 75종으로
전체적인 제품화율은 조금 올라서 약 41%가 됩니다.



작품별로 보면 "퍼스트"와 함께 "포켓전(0080)"이 100%를 목전에 두고 있는 가운데
재작년 0에서 시작했던 "역샤"가 순식간에 75%로 치고 올라왔습니다.
그 외 "제타"와 "스타더스트(0083)"가 50%대, 나머지는 바닥권이라는 것은 변함 없습니다.
"08소대"와 "센티넬"은 그 종류가 많지 않으므로 실질적으로 제품화율을 까먹는 것은
숫자가 많은 "더블제타"와 "MSV"이죠.


2008년의 HGUC 진행은 워낙 단순해서 쉽게 정리됩니다.

- 신작 "더블오" 관련 제품들 대거 출시에 따른 신제품 수 감소.
- "퍼스트" 종결 후 "역샤" 중심의 전개 속에 "포켓전" 마무리 개시.
- 그 외의 작품들은 모두 침묵.

이전에도 한번 말씀드렸지만 오로지 두 작품, 오로지 한 디자이너의 MS들만 나온다는
참으로 극단적인 진행을 보인 한 해였습니다.
근 10년여를 활약했던 PC-123계를 퇴진시키고 작년 첫 선을 보인 신형 PC-132계 폴리캡은
소형 ABS 관절과 함께 당분간 HGUC의 새로운 구조를 정착시킬 것으로 보입니다.
품질은 전반적으로 중간 이상 평준화 되었지만 그와 함께 평균 가격도 꽤 상승하였고
AOZ 이후 두드러진 프로포션 논란은 아직 진행중입니다.


각 하나씩만을 남겨둔 "역샤"와 "포켓전"이 올해 마저 종결될 가능성이 매우 높지만
그 여부와 관계없이 그 이후의 행보가 궁금하지 않을 수 없는 2009년의 상황입니다.
2007년 "퍼스트"가 081 족크로 MS를 모두 출시하였을때 점쳐보았던 포스트 퍼스트의 향방에 대한 가설 가운데
"역샤"를 기준으로 다른 작품을 병행 전개한다는 안이 진행되었던 셈이지만
실질적으로 HGUC가 2008년 그 "역샤"에 올인하다시피 하면서 벌써 그 밑천을 드러낸 셈이죠.

초창기처럼 여러 작품에서 골고루 내기보다 하나 내지 둘의 작품을 밀어주는 경향이 뚜렷해진 상황에서
"역샤"와 "포켓전" 이후 조명을 받게 될 축복받은 작품은 어느 것인가?
아니면 또다시 새로운 UC관련 신작이나 프로젝트를 추진하게 될 것인가?
그도 아니면 정녕 HGUC는 2.0으로 리셋되는 것인가?
...등등에 대한 많은 의문을 안고, 건담 30주년이자 HGUC 10주년인 2009년은 시작되었습니다.

참, 그래서 100번째 HGUC 이벤트 아직 진행중입니다.
내일 마감이니 아직 참여하지 못한 분은 서둘러주세요. ^^;


HGUC 제품화 목록 (ver. 7.05)
HGUC 제품화 목록 (ver. 7.12)

by glasmoon | 2009/01/04 14:52 | └ H.G. Units Critic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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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애쉬 at 2009/01/04 15:01
목록 잘봤습니다.
반다이는 정말 GM시리즈에게는 자비가 없는것 같습니다.
Commented by mithrandir at 2009/01/04 15:47
제가 반다이라면 zz와 msv쪽으로 몇년 더 버티다가 제품 라인업 싹 갈아엎을 거 같군요.
(근데 "제가 반다이라면"? 반다이 공장의 인간화? 아니면 반다이 직원들의 통합생명체...???)
mg나 hguc나 아직 잘 나가는 라인업이니, 전면교체보다는 다른 제품군을 하나하나 내면서 맛보기 해보겠죠.
허긴 앞으로도 신작 건담은 꾸준히 나올테니 더블오 이후에도 hguc는 야금야금 나오게 될 듯...
아직 10년은 거뜬한 hguc일까요?

어쩌면 인기 시리즈들 위주로 비우주세기 1/144 hg 라인업을 밀어볼 것도 같은데...
(윙, X, 어쨌든 우주세기 턴에이 등등... 다시 내놔도 팔릴만한 주역기들 위주로)
이렇게 되면 우주세기 "비인기 기체"들이 나올 길은 더 막혀버릴테니 제발 아니기를.
Commented by zolpidem at 2009/01/04 23:26
역시.. 안습의 쌍제타...
퍼스트야 그렇다고 쳐도, 승리의 포켓전이군요.
1/144니까.. 저 X표를 모두 채워주었으면 하는 소박한(?) 바램입니다.
Commented by FAZZ at 2009/01/04 23:27
2.0이 가장 현실적이긴 하지만
아무리 생각해봐도
MG와 달리 HGUC는 2.0이 필요한가? 라는 늘 의문이 제시되니...
2.0 나올만한 것은 또 별로 없구요.
Commented by 두드리자 at 2009/01/04 23:40
이제 슬슬 ZZ쪽도 나올 때가 된 거군요.
그런데 이러면서 슬쩍 2.0으로 선회해버리면.....
Commented by 이스틴 at 2009/01/05 00:28
개인적으로는 이제 역샤도 제간밖에 안 남았고 하니 08MS를 재개할 것 같은데요.
Hcm-pro에서의 맹활약을 볼때 Ez8이나 육전형GM, 구프 커스텀 (,마젤란어택...) 등은 충분히 팔릴 것 같습니다.
쌍제타쪽은 인지도를 고려할 때 앞으로 ZZ(,메가라이더...)외에는 수익성 문제로 안 나올 거 같고
또 제타에서도 활약이 많은 함무라비나 바운드독은 좀 나와줬으면 하네요.
(오죽했으면 MIA에서 먼저 나왔겠나...)
Commented by 샌드맨 at 2009/01/05 01:48
반다이도 경제불황은 신경쓸테니(갑자기 요즘 별매파츠나 팩, 무장은 별개로 내기 시작했죠), 팔릴 기체만 내놓으려는 노선을 취할테니, 올해 건담30주년에 뭔 영상물이 나오느냐에 따라 올해부터의 라인업이 결정되리라고 개인적으로는 보고 있습니다^^;;

아니면.... 그러고보니 점보그레이드 건담/샤아자쿠를 30주년 컬러버젼인가 해서 새로 내던데 퍼스트를 그쪽으로 해서 다시 정규라인업으로 채워넣지 않을까도 싶네요(..)
Commented by 게온후이 at 2009/01/05 01:57
일단 하비 하이잭은 하이잭 커스텀과 마찬가지로 나올려면 신금형이어야 할꺼 같습니다.
잉그램 사촌 두마리나 얼른 내줬으면 고맙겠는데요

0080 목록에 드라켄이 없잖습니까 드라켄이(끌려나간다)
Commented by LApost at 2009/01/05 11:30
어라? G-3가 나왔었나? 했는데 한참 생각하다 합본이 있었지 했습니다. 합본 상품은 자연히 마음속에서 배제하고 있던 터라 그랬나 봅니다.

2009년에도 여전히 건담00이 HGUC보다 우선순위에 놓이게 된다면 작년과 마찬가지로 빈 칸 채우기로 갈 가능성이 크니 0083이나 08소대 시리즈로 갈 것 같기도 하네요. 물론 역습의 샤아 시리즈는 빈 칸 채우기는 아니었는데 빈 칸 채우기의 느낌이 드는 것은 왜인지...
Commented by glasmoon at 2009/01/05 20:31
애쉬 님 / 자쿠들도 사정은 크게 다르지 않은 듯하죠. T_T

mithrandir 님 / 곧이 곧대로 X표 메꾸기만 한다 해도 10년 장사는 문제없죠.
문제는 그렇게 할 리가 없다는 것이지만..--

zolpidem 님 / 반다이 고위층에 더블제타 안티, 포켓전 빠인 분이 있는게 틀림없다니까요.

FAZZ 님 / 중기까지의 HGUC는 확실히 그러했습니다만... 요즘 건프라 팬들이 요구하는 것은
높은 설정색 재현도(아니 색분할?)와 뛰어난 가동성(아니 가동률?)이니까 말이죠.
그 관점에서 초기 HGUC는 그저 병맛일 따름이니 어쩌겠어요~

두드리자 님 / 그럼 뭐 판 엎어지는 거죠. 크큭~

이스틴 님 / 육전형 골격을 짜놓고 정작 BD 세마리 끝나니 모른척 하고있는 반다이입니다. ^^;

샌드맨 님 / 30주년 영상물에 저도 지대한 궁금증을 두고 있었는데 어째 늦은 듯한 것이
TV에서는 더블오가 봄까지 가는지라 연내에 뭘 새로 투입하기는 어려울 듯하고,
극장이나 OVA라면 벌써 정보가 떳어야 하지 싶죠. 꽁꽁 숨겨두고 있는 걸까요?
근데 뭐 20주년일 때를 돌아보면 이름만 요란하지 별 볼 일 없긴 했어요. -_-

게온후이 님 / 하비 하이잭은 그저 출연하니까 올렸을 뿐 제품화 가능성은 소수점 이하겠죠.
그리고 하이잭 커스텀은 하이잭 바리에이션으로 언제든 나올 수 있다니까욧.
마지막 줄은 못본 척.

LApost 님 / 작년에는 세모였죠. 붉은 지온그와 묶여 나왔던 한정판 덕분에. ^^
HGUC 역샤 시리즈는 빈 칸 체우기가 맞았을 지도요. 퍼스트가 끝난 후의 땜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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