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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7월 09일
![]() 피아트의 구형 500에 이은 신형 500, 등장 후 2년만에 드디어 프라모델이 나왔습니다! ![]() 분명한 인기 자동차의 모형이 나오기까지 2년 남짓한 시간이 걸린 이유는 잘 모르겠으나 ![]() 제품의 구성물은 이러합니다. ![]() 섀시 부품들. 요즘 상향화된 후지미답게 그럭저럭 양호한 디테일을 가지고 있지만 ![]() 내부 및 인테리어도 평범한 후지미 키트 수준입니다. ![]() 시트와 앞뒤 범퍼 부품들입니다. 범퍼(오른쪽)의 크롬 몰드 부분은 그냥 통짜로 처리되었고 ![]() 역시 무난한 대시보드와 와이퍼 부품들. ![]() 클리어 부품의 품질은 중상 정도인데, 전 운이 없었는지 전면 유리 가운데에 흠이 있습니다. ![]() 이 제품에서 가장 디테일의 밀도가 높은 듯한 램프 안쪽 부품들입니다. ![]() 그리고 의외의 문제가 있으니, 휠 상태는 괜찮지만 타이어가 엉망입니다. ![]() 데칼은 평범하지만 번호판용은 "500"의 이름 뿐이어서 일반 번호를 좋아하는 저로서는 아쉽습니다. ![]() 바디의 모양을 보기 위해 앞뒤의 범퍼만 붙여보았습니다. ![]() 칠하면 이렇게 된다는군요. ![]() 도금 러너에서 의도적으로 빈 공간을 남겨두거나 앞뒤의 범퍼를 따로 분할한 것은 ![]() 마지막으로 구형 500과의 비교 한 장. 잘 안보이지만 어쨌든 비교 사진입니다? 타미야 - 피아트 500F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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