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C 0083년 비터 소장 이하 전 MS 전투원이 전몰했던 킨바라이트 기지의 사건 이후
지구 곳곳에 남은 지온 잔당들에게 유행처럼 번졌다고 전해지는 하프 & 하프로 도장된 자쿠 F2.
(물론 킨바라이트 당시의 실제 도장과는 차이가 있음)
사진의 자쿠는 삽들고 작업 도중 포즈를 취한 듯하다. 아, 삽은 핑크색이어야 딱인데..;;

덤으로 색이 그나마 비슷한 것들 모듬. 시대는 천차만별이군요. ^^;
로토는 등짐때문에 무게 중심이 뒤로 쏠린데다 발도 작아서 세우기가 쉽지는 않습니다.
소형화되었다고는 하나 역시 여전히 거대 로봇임엔 틀림없는 듯.
갑자기 무슨 바람이 불어서 이렇게 열심히 조립했나 모르겠네요.
누리끼리한 것들... 황사 때문인가!?





덧글
자쿠가 삽질은 진짜 잘하게 생겼어요...^^
아 패트레이버의 군용버전? 그것은 한니발.... 아님 헬다이버?? ^^
노이에건담 님 / 오, 탈의하고 저 몸집이라면 힘 좀 쓰겠는데요. *_*
FAZZ 님 / 저것도 큽니닷! 절반으로 줄여야죠!!
두드리자 님 / 멋모르고 나갔다가 고생 좀 했습니다. 쿨럭쿨럭~~
LApost 님 / 설마 맞춰진들 그런 마이너하고 땀내나는 아이템을 감히 누가 편성하려구요. --;;
수에즈운하의 예를 들며 '운하'의 필요성을 주장하는 그들은, 옛 지온 출신 386 인사들까지 영입하여 여론몰이에 힘을 쓴다. 지온 출신으로 연방에 저항하다 언제부터인가 티탄즈의 핵심 세력이 된 모 인사는 연방군 컬러의 쟈크를 몰며 티탄즈의 '오른팔'로 행세한다.
환경 오염과 권력 남용, 언론 장악에 반대하는 시민단체 '에우고'는 'Titans OUT'이라는 구호 아래 모빌슈츠를 몰고 지구로 뛰어든다. 아마존 상류에 있는 쟈브로 기지에서의 기습 시위를 계획한 에우고, 그런 에우고를 쓸어버릴 기회를 노리고 있는 티탄즈... 그들은 과연 어떻게 될 것인가!
저 포즈 였으면 더 좋았을거 같습니다.(후다닥~)
bullgorm 님 / 오, 굳 아이디어! *_*
동사서독 님 / 제가 적지 않은 이야기를 대신 해주시는군요. 흐흑.
Temjin 님 / 저건 댄싱 버전? 크크
드래곤제 M1A2 SEP는 재고도 없는데...(ㅠ.ㅠ)
p.s. 정말 생각해 보면 MS보단 발키리(VF-0, VF-1)가 더 현실감이 있게 느껴집니다. (기본이 전투기고 때에 따라서 배트로이드로 가끔 변형..)
발키리는, 용도만 보면 확실히 그럴듯 합니다. 다만 그 사이즈의 현용기처럼 생긴 전투기가
이리저리 변형한다는게 에러? 발키리는 실은 양산형 트랜스포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