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rk Ride of the Glas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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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로봇 패트레이버 by glasmoon



이사 후 짐 정리가 아직도(...) 조금씩 진행중입니다. 짐 정리라기보다 그동안 박스 봉인되었던
것들의 생사 결정, 그리고 살아남았을 경우 봉인 해제 및 전시겠지만요.
오랫동안 잠들어있던 야마토의 거물 1/24 패트레이버도 드디어 빛을 보게 되었는데...


대충 큰 자리 찾아 놓고보니 맞다, 헥사기어도 1/24니까 스케일이 같구나~ 왜 생각을 못했지?
...그 결과, 레이버가 실용적인 중장비는 개뿔, 정도의 차이만 있을 뿐 거대로봇이었던 겝니다!!


노아 : 오 이거 작고 실용적인걸? 이 녀석에게 알폰스 4세의 이름을 붙여야겠다!
센티넬 : 아 그게 그런게 아니라니까요;;

그러고보니 벌크암 발매됐을 때 고토샵 한정으로 흰색으로 사출된 권총과 샷건, 방패, 경광등을
특전으로 넣어줬었군요. 그냥 패트레이버 흉내내라는 건줄 알았건만 단순히 그런게 아니었어!!

어 음 이 녀석 꺼내면서 1/24 지휘차도 일단 열어놓긴 했는데... 언제 만들지??


야마토 - 패트레이버 1/24 잉그램

덧글

  • 노이에건담 2018/10/20 02:53 # 답글

    결국 레이버도 높은신 분들의 생계형 방산비리였군요...(텨텨텨)
  • glasmoon 2018/10/22 14:49 #

    그리고 채 10년이 지나지않아 관련 산업이 폭삭 망했다고..;;
  • 자유로운 2018/10/19 16:10 # 답글

    일부러 키운게 아니라면 레이버는 좀 많이 크다는 사실을 인정할 수 밖에 없군요.
  • glasmoon 2018/10/22 14:49 #

    하지만 우주세기의 모 인형병기는 저 레이버의 두 배 이상 크다는게..^^;;
  • 자유로운 2018/10/22 15:01 #

    갸들이야 태생이 우주용이라 괜찮습니다.
  • 음음군 2018/10/19 16:16 # 답글

    오시이 마모루 : 헤헤, 내가 말했지? 잉그램은 리얼한 디자인이 아니라니까~
    이즈부치 : (부들부들)
  • glasmoon 2018/10/22 14:50 #

    이즈부치 : 그래서 손봤다는게 넥스트 제네레이션의 그 잉그램이냐?
    오시이 마모루 : ........
  • Avarest 2018/10/19 16:43 # 답글

    원래 토목용 중장비로 만들어지기 시작했으니까요..
    뭐 포크레인이나 대형트럭 생각하면 납득이 안 가는건 아닙니다만... (먼산)
  • glasmoon 2018/10/22 14:52 #

    여기서 바빌론 프로젝트나 정론을 말씀하시면 안됩... (질질)
  • 나르사스 2018/10/19 16:44 # 답글

    그러고보니 패트레이버 HG로 다시 안 내주려나요....
  • glasmoon 2018/10/22 14:53 #

    넥제네가 시원하게 말아먹고 새 시리즈는 어림도 없는 판이라 사실상..;;;;
  • 인테러뱅 2018/10/19 16:48 # 답글

    오프닝에 따르자면 보는이로 하여금 심리적인 면을 고려했다고 했으니까 일부로 크게한게 아닐까 하고 궁색하게 변호해봅니다...범죄자에겐 위압감을, 시민들에게는 든든함을 주려고요.....
  • glasmoon 2018/10/22 14:55 #

    폭주를 막아야하는 건설용 중 레이버는 더 크고 무겁다는게... (읍읍)
  • 루루카 2018/10/19 17:46 # 답글

    일단 커야 힘도 쌔니까요. 제압하려면 더 커야지... 비등비등해서는 효율이 안 좋잖아요~ 라고...
    (1소대의 구형은 잉그램보다 좀 작죠?)
  • glasmoon 2018/10/22 14:55 #

    ??? : 그래서 다음 시대의 레이버, 모X수X는 다시 두 배로 덩치를 키웠습니다!
  • 포스21 2018/10/19 18:15 # 답글

    풀메탈 패닉 AS는 대략 저 퍼트레이버 사이즈고 , 보톰즈의 AT 가 저 헥사기어 쯤 되겠네요.
  • glasmoon 2018/10/22 14:56 #

    넵 맞습니다. 사실 저 사이즈가 인간 탑승형에 밀폐 콕피트로는 거의 최소 한계죠. ^^
  • 두드리자 2018/10/19 19:18 # 삭제 답글

    덩치가 커야 상대할 수 있는 물건들도 세상에는 많죠. 승용차, 포터(구축함 말고 트럭), 메가트럭, 덤프트럭, 배거 288등...
  • glasmoon 2018/10/22 14:57 #

    어, 음, 뒤로 갈수록 수상한 것들이..!?
  • 존다리안 2018/10/20 09:00 # 답글

    나이트메어 프레임은 어느정도 될까요?
  • glasmoon 2018/10/22 14:59 #

    나이트메어 프레임은 4~5미터 급이니 보톰즈의 AT나 헥사기어의 벌크암과 비슷합니다.
    소형 사이즈에 인간형 비례를 유지하게 위해 콕피트를 몸 안에 두지 않고 등 뒤로 뺐죠. ^^
  • galant 2018/10/20 23:01 # 답글

    피트로드 1/24 지휘차가 조립감이 참 애매하더군요.
    이렇게 보니 야마토 잉그램이 의외로 얼굴이 통통하네요.
  • glasmoon 2018/10/22 15:00 #

    뭐 피트로드에게 조립감까지야 바라겠나요. 큰 단차만 없으면 감지덕지..--;;
    야마토 잉그램은 워낙 오랜만에 꺼냈더니 얘가 원래 이랬나? 싶습니다. ^^;
  • 노에미오빠 2018/10/21 10:19 # 삭제 답글

    1톤 포터와 25톤 담쁘를 비교하시면 어쩌십니끄아!
    레이버는 중장비! 황토색 번호판이라구욧!
    (설득되시려나..? ㅡㅡ;)
  • glasmoon 2018/10/22 15:04 #

    어... 음... (진지하게 생각하지 마!!)
  • dennis 2018/10/21 13:52 # 답글

    이넘은 덩치도 덩치지만 운반 트럭도 디립다 오버사이즈라 한번 출동 하면 민폐의 원흉 이져 ㅋㅋ
  • glasmoon 2018/10/22 15:10 #

    실사판 넥제네에서는 도무지 무리라 생각했는지 일반 대형 트레일러에 태워버렸죠.
    물론 간신히 싣는게 고작이라 팔은 옆으로 튀어나오고, 서울 시내라면 전개 가능 지역은 엄청 빤해지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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