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rk Ride of the Glas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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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가 네 마리 by glasmoon



순식간에(??) 두 마리가 더 튀어나와 이제 네 마리가 되었습니다. 옵션 장비들은 나중에 보고;;
속도가 빨라진건 여러번 해서 숙달되었다기보다 점점 더 날림이 되어가기 때문이라곤 차마..;;;;
여기까지가 일반이든 한정이든 제품으로 발매된 넷인데, 무광 마감하니 알록달록 뽀사시하게
사탕처럼 예쁜 것이 이 상태를 좋아하시는 분들의 기분도 충분히 이해가 되네요.

아무튼 네 번째 여기까지는 예쁜 사출색 살린다는 핑계로 비교적 설렁설렁 쉽게쉽게 왔는데
이제부터는 부득이 전체 도색에 들어가야 할 것들이라 시간을 좀 더 먹겠군요.
역시나 2월 안에 완성하는 일은 없었지만 날림이든 뭐든 빨리 끝내는 걸로~ (지겨워!!)

덧글

  • 노에미오빠 2019/02/28 16:05 # 삭제 답글

    텔레토비를 보는 듯 하군요, 얼굴에 화면이 달린..
    (뭔가 좀 공포스럽습니다. 이제 그만~)
  • glasmoon 2019/02/28 20:19 #

    듣고보니 정말 텔레토비라는 인상을 지울 수 없는... orz
    아무래도 보기 드문 색인 보라돌이(...)의 인상이 강렬하기 때문이지 싶지만서도. ㅠㅠ
  • 무지개빛 미카 2019/02/28 17:08 # 답글

    이제 빨간색도 만드는 겁니다! (그만,그만!!! 멈춰!)
  • glasmoon 2019/02/28 20:20 #

    정말 붉은색도 칠해볼까 고민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리오에겐 안어울리더라구욧.
  • 자유로운 2019/02/28 18:24 # 답글

    모이니까 보기 좋군요. : )
  • glasmoon 2019/02/28 20:20 #

    아직 한참 더 모여야 한다는게... orz
  • 알트아이젠 2019/02/28 21:45 # 답글

    떼샷은 진리라고 배웠습니다. 그나저나 이중에서 무술 유단자도 있을 것 같군요.
  • glasmoon 2019/03/04 13:12 #

    유단자 조만간 등장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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