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rk Ride of the Glas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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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코는 맛깔나게 by glasmoon

펭귄에 고래발

알을 품은 펭귄에 고래 발을 곁들인 요리(???), 오늘은 데코레이션의 차례입니다.


먼저 데코레이션을 올리기 위한 밑준비를 합니다. 요샌 패키지로 팔아서 편하죠?


그리고 알맹이를 올려야 하는데... 일단은 해산물 요리이므로 종류에 제약이 많네요.
한참을 뒤적거리다 조상님이 그럴듯한걸 가지고 있길래 손봐서 쓰기로 했습니다.


데코 두 번째는 고래 발을 가져오면서 어울리지 않아 잘라버린(...) 펭귄의 배꼽입니다.
도통 마땅한게 없어 원래 배꼽 다시 주워와야하나 했구만 고래 입(?)이 나름 쓸만하네요?
그러고보니 어딘가의 거미 주둥이가 이렇게 생겼던 것도 같은데??


이렇게 준비된 데코레이션을 올려보았습니다. 데코란 자고로 (매운) 맛이 나야 하는 법!
엄... 근데 좀 과했나요? 어째 중구난방이 되어버린 느낌이... -,.-
이제 지금까지 잡은 형태를 손보면서 정돈도 다시 해야겠네요.

덧글

  • 자유로운 2019/10/15 23:49 # 답글

    왠지 톨레미 볼이 될거 같네요. (웃음)
  • glasmoon 2019/10/16 17:23 #

    아, 그건... 쉿!
  • 노이에건담 2019/10/16 06:47 # 답글

    매운 맛이라고 하시니 왠지 모르게 벌겋고 뿔달린 3배 빠른 그분이 생각나는군요.
  • glasmoon 2019/10/16 17:26 #

    그분은 소세지맛... (끌려간다)
  • 좀좀이 2019/10/20 03:27 # 삭제 답글

    동글동글한 몸체가 귀여워요. 매운맛인데 색이 파란색이라 아린맛 같아요 ㅋㅋ
  • glasmoon 2019/10/21 19:41 #

    아무래도 해물이라 파란색 종류로 칠하고 싶었는데... 여기까지 생각을 못하고 예전에 다 써버려서 조금 다른 색이 칠해질것 같네요;
  • R쟈쟈 2019/10/22 22:57 # 답글

    유리달님 포스팅을 보며 저도 뭘 해야하나 생각이 들고 있네요: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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