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rk Ride of the Glas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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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볼가이 (3) by glasmoon



마지막 순간에야 등장한 소체, 쁘띠가이입니다. 크리스마스때는 서페이서 그레이를 썼는데
이번에는 그라함 에이커 사양이네요. 회색조인건 같으나 좀더 밝은 톤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Ryunan 님의 말씀 이후 왜 이걸 여태 몰랐을까 하며 잘 써먹고있는 케이블 타이!
고리는 쉽게 얻었지만 연성이 있는 재질인데다 표면도 너무 번들번들해서 빡세게 사포질!!
이래놓고 나중에 도막 벗겨지면 끄아악~!



그리고 #020 짐의 빔 스프레이건을 잘라서 미니 스프레이건을 만들었습니다.
어, 근데 그저 아무 생각없이 잘라 붙였을 뿐이구만 이거 너무 귀여운거 아니니??

덧글

  • 자유로운 2021/09/11 18:31 # 답글

    괜찮네요. 저러니까 또 나름 맛이 있군요.
  • glasmoon 2021/09/13 14:15 #

    이번 작업에서 의외로 간단하면서도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 캬캬
  • tarepapa 2021/09/11 19:05 # 답글

    그리고 한구석에 쌓여가는 곰 머리...(???)
  • glasmoon 2021/09/13 14:16 #

    진짜 그 곰돌이 머리통들 어디 쓸데 없을까요;;;;
  • tarepapa 2021/09/13 18:39 #

    구멍뚫고 런너같은걸로 세로로 꿰어서 당곰 대가족이라던가...(거기까지)
  • 두드리자 2021/09/11 19:29 # 삭제 답글

    안 그래도 약한 빔 스프레이건을 잘라서 미니로 만드시면 더 약해질 텐데요?
  • glasmoon 2021/09/13 14:16 #

    어차피 위력 따위 개나 줘버려도 귀여우면 장땡이니 상관없습니다??
  • f2p cat 2021/09/13 06:18 # 삭제 답글

    음.. 짐 계열의 볼 가이로 짐작이 되는 가운데 저 고리는 아마도 쵸커같은 무엇이지 않을까 해서 더욱 아리송송송... 하네요.
  • glasmoon 2021/09/13 14:17 #

    저 볼가이의 정체가 곧 공개됩니다!!??
  • 무지개빛 미카 2021/09/13 08:12 # 답글

    앗가이의 몸이 정말 여러가지 다른 용도로 쓰일줄은 앗가이가 만들어질 당시에는 아무도 몰랐겠군요.
  • glasmoon 2021/09/13 14:19 #

    듣보잡 원판 -> 마니악한 인기 -> MG 대히트 -> HG도 발매 -> 베앗가이 -> 베앗가이상 -> 쁘띠가이 라는 실로 드라마틱한 진화를;;
  • Ryunan 2021/09/13 15:12 # 답글

    어떤 결과물이 나올지 궁금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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