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0월 전체 글 목록
2007/10/31   악마들과 밤을 [5]
2007/10/31   젠틀 자이언트 - 심슨가족 버스트 업 4 [9]
2007/10/30   베어스도, 와이번스도, 그리고 팬들도 [6]
2007년 10월 31일
악마들과 밤을


대강의 제품 숫자와 날짜를 보고 시작했기에 여유가 있을 줄 알았건만
일이다 야구다 하면서 간신히 시간 안에 올해 분량의 할로윈 제품 소개를 마쳤습니다.
물론 그 숫자가 가장 많은 "크리스마스의 악몽"과 관련한 제품들은 제외한 것으로
그건 크리스마스 시즌에 소개하게 되겠죠. 왜 이런 압박감을 스스로 부여하는지..;;
게다가 아직도 쌓인건 많은데 신제품은 계속 쏟아져나오고,
H.G.U.C.도 3부를 시작해야 하고...orz

어쨌든 '그건 그때고 지금은 지금이니' (어라, 이 구절 어제 신문에서 본것도 같은..?),
오늘 밤은 다 잊고 이런저런 영화들을 보면서 즐겁게 보내렵니다.


해피 할로윈~!


by glasmoon | 2007/10/31 19:30 | Nightmare before... | 트랙백 | 덧글(5)
2007년 10월 31일
젠틀 자이언트 - 심슨가족 버스트 업 4



젠틀 자이언트에서 내놓은 2-3인치 사이즈의 소형 제품 버스트 업 시리즈 중
심슨 가족의 네번째 제품입니다.
중간의 먹을거리나 음악, 발렌타인 이야기 같은건 그냥 넘겼지만
이 네번째는 첫번째와 마찬가지로 할로윈, Treehouse of Horror 특집!


이어지는 내용

by glasmoon | 2007/10/31 11:55 | Memory remains in... | 트랙백 | 덧글(9)
2007년 10월 30일
베어스도, 와이번스도, 그리고 팬들도



6차전을 끝으로 2007년 한국 시리즈가 끝났습니다.
초반 몇가지 불미스러운 일도 있었지만 4차전 이후 양 팀은 좋은 승부를 보여주었죠.



베어스 팬으로서, 질때는 지더라도 한번쯤은 베어스다운 모습을 보여주길 바랬지만
투타 양면에서 제 실력을 발휘하지 못한 것은 아쉬웠습니다.
1, 2차전에서도 그다지 -특히 중심 타선에서- 타격이 활발한 것은 아니었지만,
3차전 이후 3 게임에서 3득점이라니..--
2차전의 부상으로 이후 출장하지 못한 안경현 선수의 빈자리도 크게 느껴지더군요.
준석아, 너 그래가지고 내년에 주전 뛰겠냐?


그래도 봄부터 가을까지, 시즌 내내 야구로 인해 아주 즐거웠던 2007년이었습니다.
베어스도, 와이번스도, 그리고 그 팬 여러분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내년에는 올해보다 더 재미있는 경기들을 보여주시길~ ^^


by glasmoon | 2007/10/30 12:06 | Play ball...!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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