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rk Ride of the Glas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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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더볼 (4)

패널라인 팠으니 이제 마스킹하고 칠할 차례입니다. 동체가 부품 다섯 개라니, 참 단촐하죠?아무 생각없이 묵묵히 붙이고 자르고...를 몇 시간동안 한 끝에 뒷판만 남겨두게 되었는데갑자기 내가 왜 마스킹을 하고 앉았냐는 생각이 이제서야 드는 거에요.칠할 부분의 폭이 좁아서 붓자국 신경쓰지 않아도 되는데? 경계가 곡선이라 수정 필수인데?게다가 스프레이 뿌리고...

썬더볼 (3)

연초부터 너무 달려서 벌써 힘이 빠졌나 이제 느릿느릿 진행되는 썬더볼입니다.제대로 했으면 진작 끝났어야 하는데 그러질 못하니 별 내용 없는 중간 보고라도..--;;가장 잘 드러날 디테일업 포인트인 콕피트 부분은 저번에 해결했는데, 처음에 말씀드린대로이 녀석의 도장 패턴이 은하 어딘가의 옛날 얘기에 등장하는 오뚜기(...) 로봇을 따를 것이기에찬찬히 살펴...

썬더볼 (2)

앞서 말씀드린대로 부록판 썬더볼트 볼, 통칭 썬더볼의 품질은 부록치고는 디테일이 좋은 편이나부품 수가 억제되어 요상한 통짜 부품이 많은게 흠입니다. 그중 가장 아쉬운건 전면 관측창이죠.그래서? 그냥 뚫어야죠 뭐. 드릴로 구멍을 여럿 내서 합치고 넓힌 뒤 곡줄로 다듬습니다.정확한 원형으로 마무리하는게 조금 까다롭긴 한데 전 날림 모델러이므로 눈대중으로 대...

썬더볼 (1)

한정 포함 4천왕(...)으로 근래 출시된 1/144 볼은 모두 마무리된것 같지만 실은 하나가 더 있죠.무려 코믹스 3권 초판 한정으로 제공되었던 썬더볼트판 볼! 제멋대로 통칭 썬더볼!!물론 부록이기에 겉모양만 재현했을 뿐 분할이나 색재현이나 기믹이나 모두 암담한 물건인지라제대로 만들려면 많은 애로사항이 꽃필게 분명하지만, 그보다 더 고민스러운건 색패턴...

Base on BALLS

오랜 세월동안 쌓이고 쌓여 산을 이룬 미개봉 상자와 가조립 건프라들을 해치운다는 구실로속전속결 간단 피니쉬로 태세 전환! 열흘 정도만에 후딱 해치운 HGUC 볼 4종 세트입니닷.

무지개전대 리오렌쟈

통합을 향해 나아가는 지구권을 다시금 공포로 몰아넣는 건담 테러리스트들을 응징하고무고한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분연히 일어선 강철의 일곱 사자들!

사자 이빨과 발톱

일곱 소체에 이어 무장과 옵션의 차례입니다. 이 짓거리를 시작한 원인 중 하나이기도 하군요.요새의 여느 건프라처럼 리오도 접합선은 많이 남지 않은 편이지만 그것도 소체의 이야기고,무장이야 뭐 자비 없죠. 실컷 수정하고, 갈아내고, 마스킹도 하고... 물론 날림으로요.한정에 들어간 무기들도 형태나 디테일은 괜찮더라구요. 아 한 구석의 식칼은 따로 추가한 ...

사자가 일곱 마리

사자 농장의 마지막 일곱 마리째 나왔습니다. 색이야 뭐 처음부터 정해져있던 것인데칠해놓고 보니 왕년의 '밀림의 왕자' 생각이 나면서 톨기스가 흰색이었던 이유를 이제서야!?저는 "W"에 대해 옛날 옛적 한 번 훑어본거 말고는 전혀 모르는지라 아무 생각 없었지만설정이나 뒷이야기로 흰 리오가 이미 있더라구요? 하긴 생각하지 않으면 더 이상한가? ^^;뭐 이제...

HGUC 222 내러티브 건담 C장비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화제작 "기동전사 건담 NT"의 주역기, 내러티브 건담의 최종 형태,C장비 사양이 HGUC로 발매되었습니다. 제품 넘버가 재미있네요. 콩의 짝퉁이라 콩라인인가??

사자가 여섯 마리

대체 이걸 왜 시작했나 하는 후회가 뒤늦게 밀려오기 시작하는 사자 농장, 그 여섯 번째입니다.방 한구석에 서있는 스타워즈 데스 트루퍼가 어째서인지 눈에 띄어 검은색으로 결정되었죠.헤드 센서는 특수전 엘리트(설마)답게 야간투시경 분위기 좀 내보라고 녹색이 되었습니다.물~론 그런 캐릭터에 걸맞는 개조라던가 부가 옵션을 만들어 붙일 리는 전혀 없구요.그냥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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