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rk Ride of the Glas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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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도 여행; 완결

언젠가부터 달리는 덧글 하나 없이, 처절한 무관심 속에 홀로 꾸준히 진행되었던유리달의 전국 국도 답사 프로젝트가 지난달 말의 24번 국도를 끝으로 대장정을 끝냈습니다.1번부터 88번까지의 국도 중 휴전선 이북에 있어 접근이 불가능한 노선을 제외한 51개의 도로에서수많은 조각들로 나뉜 77번 국도의 일부를 제외한 실질적으로 주행이 가능한 구간은 99% 달...

국도 여행; 신안 증도 (24西)

여름의 24번 국도 답사에서 채 마무리짓지 못했던 구간을 끝낼 겸, 무언가의 1주년 겸지난 주말, 전남의 신안 부근을 돌고 왔습니다.

국도 여행; 강릉~안동 (35北)

올해들어 시간상의 문제로 성당 답사 위주의 단/중거리 라이딩에 치중하고 있는 가운데간만의 장거리 투어이면서 올해의 처음이자 마지막 박투어를 시즌 막바지에 감행하였습니다.목표는 35번 국도의 북부 구간, 강릉에서 안동까지의 약 200 킬로미터 코스죠.좀 무리하면 무박 코스로 돌파할 수도 있겠지만 그러자면 해떠있는 동안 줄창 달려야만 해야겠기에코스 완주 후...

국도 여행; 영월~울산~광주 (31南-24西)

갑작스러운 연휴를 맞아 간만의 국도 여행! 이번에는 31번 국도의 남쪽 구간으로 시작합니다.언젠가(...) 북쪽 구간을 달렸으니 이제 이어가야겠죠?근데 이 31번은 포항에 내려가기 전까지는 줄곧 산맥을 타고 가는 죽음의 와인딩 코스!

국도 여행; 청도~김해~안동 (58, 35南)

더위가 한 풀 꺾였...나요? 한낮 햇살은 여전히 따갑지만 언제 그랬냐싶게 또 가을이 오겠죠.나름 야심차게(?) 밀어붙였던 전국 국도 답사가 완결 직전에서 멈춰진 가운데사진을 정리하다보니 최근의 것을 포스팅하지 않았기에 이제라도^^;작년 10월이니까 열 달 전이네요. 참 오래도 묵혔다;;일단은 58번 국도로 내려가는 길이었습니다. 58번 국도는 청도 매...

국도 여행; 순천~정읍 (22)

요즘 시간을 내는게 보통 일이 아니다보니 무척이나 오랜만의 국도 여행이로군요.이번에도 모종의 미션이 있었기에 가능했으니, 바로 손님을 모시고 순천만 정원을 가는 것!?그래서 일요일에 새벽같이 냅다 달렸습니다.토요일부터 워낙 막혔다기에 걱정했는데 용캐 몰리기 전에 빠져나가 네 시간이 채 안걸리더군요. 그러나 열 시 남짓한 무렵이건만 주차장은 이미 만차요 ...

국도 여행; 교동도 (48北)

라이딩 시즌이 시작되면 저는 개시 겸 몸풀기로 십중팔구 서해안 쪽을 향하게 되더라구요.멀리 가긴 아직 부담스럽고, 동쪽 강원도는 바람이 찰 것 같아 몸을 사리는건지 어떤건지^^;올해의 오프닝은 육로로 갈 수 있는 서북단의 끝, 교동도입니다.흔히 서북단 경계로 알려진 강화도의 서쪽에 작지않은 섬이 둘, 석모도와 교동도가 있죠.석모도는 지난 봄에 갔으니 올...

국도 여행; 남해 (3南-19南)

나인티로 갈아탄 이후 이런저런 일들에 치여 좀처럼 라이딩을 나가지 못하고 있는 와중에마음 독하게 먹고 박투어를 결행했습니다. 대상은 마지막 남은 네임드 국도, 3번입니닷.

국도 여행; 포항~합천 (20-59[4])

지난 주말, 서울에는 억수같은 비가 쏟아질 때 저는 포항에 다녀왔습니다.초여름에 프랑스 다녀온 뒤 참으로 간만에 나가는거라 기분이 흐뭇흐뭇!

국도 여행; 고령 (59[3]-26)

어제오늘 날씨가 참 무지막지하군요... 라고 인사하기엔 너무 오랜만인가요^^;?일들 핑계로 또 한동안 이곳을 방치했었는데, 뭐 이젠 드문일도 아니니 다들 그러려니 하셨을 듯?간만의 포스팅은 6월 중순(...)에 다녀왔던 고령 방면 여행의 기록입니다.올 봄 여행의 꾸준한 키워드였던 59번 국도의 일환이었죠.이 세 번째 도전에서는 강원 영월에서 합천 가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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