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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드림시어터
2009/07/13 큰 파이가 맛있다? 드림 시어터: Black Clouds & Silver Linings [11]2009/07/02 드림 시어터 싱글, Lie & The Slient Man [6] 2009/06/02 Glasmoon 6:00 [18] 2009년 07월 13일
아트 록에서 프로그레시브 메탈로 이어지는 일련의 많은 결과물들을 물론 포함해서, 많은 록 밴드 또는 뮤지션들이 많은 앨범들을 통해 일종의 '대곡'을 만들고자 하는 경향을 보인다. 창작자와 연주자로 하여금 그들의 예술적인 성취욕(또는 예술적 허영)을 만족시키게 하며, 듣는 이들을 주눅들이거나 그 팬과 추종자들로 하여금 절대적인 숭배의 조건을 또 하나 늘이게끔 한다는 이 대곡이란 무엇일까. 러닝 타임이 일반적인 방송용 싱글 곡의 두 배인 한 8분을 넘어가는 곡? 글쎄, 일단 길다면 크기로만 따져서 문자 그대로 '大曲'이기야 할텐데. ![]() 이어지는 내용 2009년 07월 02일
![]() 소월랑님의 서태지 싱글 포스트를 보고 생각나서 꺼내봤습니다. 드림 시어터의 세 번째 앨범이자 자타공인 최고작, "Awake"의 싱글인 "Lie"와 "The Silent Man". 싱글은 거의 취급하지 않는 와중에 예외적인 것이니 제가 당시 DT와 앨범에 얼마나 혹했던지 느낌이 새롭네요. 이제와서는 과거 시제라는 것이 좀 서글프긴 하지만. ^^; 이 싱글들이 국내에 정식으로 들어올 리는 만무, 시절이 시절이라 해외 구입 경로는 몰라, 미국에 있는 사촌동생을 닥달한 끝에 구해서 보내라는 반 협박을 했더랬습니다. 트랙을 볼작시면 "Lie"에서는 'To Live Forever', "The Silent Man"에서는 'Eve'가 오리지널 트랙이었죠. 둘 다 라이브에서 이따금 연주되기도 하고 특히 'Eve'는 아름다운 멜로디로 나름 인기가 높은데 이제와서 돌아보면 싱글에는 수록되었지만 앨범에서는 탈락된 곡은 다 그럴만한 이유가 있어 보입니다. 치열살벌한 "Awake" 안에 마땅히 저 곡들이 들어갈 틈도 없어보이고, 완성도도 쬐끔 그렇고 말이죠. 물론 이런 것이 꼭 드림 시어터에 국한되는 이야기는 아니지요. ![]() 덤으로 부틀렉 류는 전혀 취급하지 않는데, 이것 하나만은 꼭 갖고 싶었습니다. ...만 이제 국내에서는 구할 방도가 없다는 거. 유튜브 맛배기로 감질만 날 뿐이라서요. 혹 판매처 아시는 분은 덧글 좀..^^;; (아마존 해외 배송을 뛰어야 하나. --) 참. 그래서 싱글 얘기가 나온 단초는 이번 서태지의 앨범 때문이었던 듯한데, 저로서는 그에 관해서는 할 말이 전.혀. 없습니다. 팬 여러분께는 죄송하지만 서태지를 '사회적'이 아닌 '음악적'인 면에서 진지하게 접근해본 적은 없었고, 그 사회적인 가치도 이미 오래 전에 시효 만료되었다고 보는지라 완전히 관심 밖입니다. ^^; 참2. 드림 시어터의 이번 신보 "Black Clouds & Silver Linings"는 계속 들어보는 중입니다. 다음 주 안으로 짤막하게라도 포스팅해보지요. Glasmoon 6:00 TIME 2009년 06월 02일
![]() 이제는 전설화를 위해 순항중인 드림 시어터 최고의 앨범, "Awake"에는 달이 둥실 떠있습니다. 아시다시피 이 앨범의 커버 그림에는 수록된 각 곡들의 상징으로 가득 차있는데 그 중 오프닝 트랙, "6:00"을 묘사한 부분이죠. (팔광 아닙니다--;) 이어지는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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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프라 만들던 때와는 달리 엄청나..
by 플로렌스 at 18:52 아이고 그냥 실차들이 주루룩..... by EST at 17:24 동사서독 님 / 배급사의 높은 분들.. by glasmoon at 17:21 draco21 님 / 저 원래 둥글이파라,.. by glasmoon at 17:12 ^^ 모리스 미니 쿠퍼 유리달님의 20.. by harpoon at 17:12 완성작은 언제요..??? ㅎㅎㅎㅎ .. by PORSCHE at 01:23 헉...인상이 다이캐스팅 수준으.. by galant at 01:16 예전의 땡땡이 라이트가 참 마음에.. by draco21 at 12/29 위의 동사서독님 말씀에 공감합니.. by 아늠 at 12/28 히스 레저가 나온다고 해서 '어떻게.. by 두드리자 at 12/28 최근 등록된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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