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rk Ride of the Glasmoon

glasmoon.egloos.com

포토로그



태그 : 반다이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반다이 - 1/144 61식 전차

공놀이 페이스가 완전히 처진 가운데, 이번주엔 뜬금없이 땅크를 만들었습니다.생각해보니 저에게도 묵혀둔 땅크 모형이 있더라구요? 모 세트에 들어있던 1/144 61식 전차!왕년에 발매되었을 때 투박하게 사출된 포탑 뒤 바스켓이 마음에 안들어서 어떻게 손볼 수없을까 궁리를 좀 했더랬는데, 아니나다를까 쪼금 깨작대기만 하다 그냥 처박아 뒀었죠.10년만에 꺼내...

썬더볼 vs 캐논볼

음성이 입혀지고 색상이 칠해지며 영화의 포맷이 우리가 아는 그것으로 사실상 확립된 이후1960년대는 그야말로 할리우드 오락 영화의 전성기였습니다. 반백년 역사의 007 시리즈도시작되어 인기 가도를 달렸고, 그 중에는 판권이 얽혀 나중에 "네버 세이 네버 어게인"으로리메이크되기도 하는 "썬더볼 작전"이 있었죠. 그러고보니 70년대엔 데이빗 캐러딘이 주연한...

썬더볼 (5)

하는듯 마는듯 느릿느릿 꾸역꾸역 진행되고있는 썬더볼입니다. 마스킹을 한게 삽질인지 도로벗긴게 삽질인지 하여간 오렌지색이 들어가니 드디어 이 녀석의 정체성이 보이기 시작하네요.애용하는 패널라인 액센트로 먹선을 넣습니다. 얕은 몰드가 많아서 깔끔하게는 안되는군요.그렇다고 다시 파는 수고를 제가 감당할 리 없으니 이번 썬더볼은 자연스럽게 더러워지는 걸로??여...

포뮬러 전기 0122

프리미엄 반다이 10주년이라는게 왜 자랑거리가 되는지 많은 건프라 팬들이 아리송한 가운데그 기념작(?)이 MG F90이라는데서, 게다가 F90 특유의 옵션 병장을 기존 설정에 신규를 더해최소 십여 종 이상이 나올 예정이라는 것에서 한층 더 경악스러웠는데요. MG, 특히나 건담 타입은 이제 범위 밖인 저로서는 흥미로운 강건너 불구경이지만서도(야야야)F90...

Base on BALLS

오랜 세월동안 쌓이고 쌓여 산을 이룬 미개봉 상자와 가조립 건프라들을 해치운다는 구실로속전속결 간단 피니쉬로 태세 전환! 열흘 정도만에 후딱 해치운 HGUC 볼 4종 세트입니닷.

무지개전대 리오렌쟈

통합을 향해 나아가는 지구권을 다시금 공포로 몰아넣는 건담 테러리스트들을 응징하고무고한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분연히 일어선 강철의 일곱 사자들!

사자 이빨과 발톱

일곱 소체에 이어 무장과 옵션의 차례입니다. 이 짓거리를 시작한 원인 중 하나이기도 하군요.요새의 여느 건프라처럼 리오도 접합선은 많이 남지 않은 편이지만 그것도 소체의 이야기고,무장이야 뭐 자비 없죠. 실컷 수정하고, 갈아내고, 마스킹도 하고... 물론 날림으로요.한정에 들어간 무기들도 형태나 디테일은 괜찮더라구요. 아 한 구석의 식칼은 따로 추가한 ...

사자가 일곱 마리

사자 농장의 마지막 일곱 마리째 나왔습니다. 색이야 뭐 처음부터 정해져있던 것인데칠해놓고 보니 왕년의 '밀림의 왕자' 생각이 나면서 톨기스가 흰색이었던 이유를 이제서야!?저는 "W"에 대해 옛날 옛적 한 번 훑어본거 말고는 전혀 모르는지라 아무 생각 없었지만설정이나 뒷이야기로 흰 리오가 이미 있더라구요? 하긴 생각하지 않으면 더 이상한가? ^^;뭐 이제...

HGUC 222 내러티브 건담 C장비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화제작 "기동전사 건담 NT"의 주역기, 내러티브 건담의 최종 형태,C장비 사양이 HGUC로 발매되었습니다. 제품 넘버가 재미있네요. 콩의 짝퉁이라 콩라인인가??

사자가 여섯 마리

대체 이걸 왜 시작했나 하는 후회가 뒤늦게 밀려오기 시작하는 사자 농장, 그 여섯 번째입니다.방 한구석에 서있는 스타워즈 데스 트루퍼가 어째서인지 눈에 띄어 검은색으로 결정되었죠.헤드 센서는 특수전 엘리트(설마)답게 야간투시경 분위기 좀 내보라고 녹색이 되었습니다.물~론 그런 캐릭터에 걸맞는 개조라던가 부가 옵션을 만들어 붙일 리는 전혀 없구요.그냥 생...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