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rk Ride of the Glas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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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변무한디카몽상의 부활

여행의 스냅 사진은 스마트폰이 대체한지 오래라 이제와서는 모형을 찍을 때가 아니라면 좀처럼이 블로그에 결과물을 올릴 일이 없어졌지만서도, 어쨌거나 저의 주력이자 유일무이한 카메라는파나소닉의 루믹스 LX5입니다. 크아~ 저때가 하이엔드 카메라의 마지막 전성기였던가요?8년 넘게 노인 학대를 당하고 있는 셈인데, 액정의 표시나 색감 등등에 불만이 없는건 아니...

X + Z / 2

잘 쓰이지 않는 글자라는데서 오는 희소성인지, 문자 모양에서 느껴지는 어떤 유니크함인지,그도 아니면 철자 이름에서 풍기는 어떤 간지(?)인지 하여간 어떤 이유인지는 몰라도알파벳 중에 X와 Z는 묘한 인기가 있습니다. 뭔가 중2병같은 허세와 똥폼의 매력이랄까. ^^(그러고보니 요즘 젊은층을 Z 세대라 하던가.. 나 때는 X 세대라는 말이 있었던 것 같은....

Z3, Lifelog, SmartBand Talk

각종 센서를 내장한 스마트폰들이 건강 체크 쪽으로 활용된 것도 오래 전 얘기고샤오미의 미밴드가 일으킨 스마트밴드의 유행도 이미 다 지나갔건만뒤늦게 엑스페리아 Z3로 바꾸었다가 시험삼아 라이프로그 앱을 돌려본게 화근이 되어...결국 뒤늦게 스마트밴드라는 물건을 써보게 되었습니다.당첨된 주인공은 소니 스마트밴드 시리즈 중에서도 스마트밴드 톡(SmartBan...

노래하는 타조알

달걀과 오리알에 이어, 어쩌다보니 이것까지 들여놓게 되었네요.'내 당신 그럴줄 알았지' 하는 분 분명 계시리라 믿습니다만. -,.-소니가 내놓았던, 그리고 지금도 신형 X1으로 이어가고 있는 '알'형 스피커의 원형, SRS-BTV25.익히 봐오셨던 것처럼 저는 휴대용으로 BTV5를 썼었고 최근 X1으로 업그레이드(?) 했었는데어쩌다보니 이녀석 BTV25...

노래하는 오리알

소니의 휴대용 블루투스 스피커 SRS 시리즈의 BTV5 모델을 여행용으로 잘 쓰고있는 상황에서방안 BGM 플레이 전용으로 그 상위 모델(이나 휴대는 불가능)인 BTV25를 염두에 두긴 했었죠.그런데 간만에 찾아간 소니 홈페이지에 BTV25는 단종되었다는 소식과 함께BTV 시리즈 전체가 X 넘버로 재편되면서 BTV5의 개량형인 X1이 나와있더라구요.사이즈...

유·무선을 아우르는 궁극 진화

그러니까 소니 스타일 홈페이지가 만악의 근원인 겁니다.왜 하필 거기에 찾아들어가가지고 -실은 무언가 이유가 있었겠지만 이미 다 잊어버렸;;- 이런 사태가ㅠㅠ소니가 웨어러블을 표방한 신개념 MP3 플레이어 NWZ-W202를 내놓은게 벌써 5년 전이네요.유선은 불편한데다 단선의 위험이 크고 무선은 효율과 음질 저하가 아쉬워 결정을 내리지 못하던 저에게이 무...

바이바이 콘솔

PS3보다도 장수할지 모른다는 혐의를 받던 PS2가 드디어 생산 종료된게 지난해였던가요.그 PS3도 퇴역하고 PS4까지 나온 마당에 제 방 PC 옆에서 우두커니 한 자리를 차지하던 이 녀석을대대적인 정리의 일환으로 드디어 떼어냈습니다.플레이 스테이션 2 일본 내수형 18000. 아마도 2001년 무렵에 구입하지 않았나 싶네요.처음에는 집에서 유일한 DV...

노래하는 달걀

저는 업이 업이다보니 집에서든 밖에서든 거의 음악을 끼고 사는 편입니다마는모터사이클 여행에서는 음악이 빠질 수밖에 없다는 묘한 환경에 있었습니다.헬멧에 블루투스 헤드셋을 설치했다지만 안전상의 이유는 둘째치고 도저히 들어줄만한 음질이 아닌데다짐을 최소한으로 줄여야 하는 여건에서 목적지 도착 후 사용할 음향 장치를 따로 가져올 수도 없었거든요.그렇다고 멀리...

소니 코리아, mp3 플레이어 NWZ-W202 리콜

새로운 개념을 도입하여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끈 소니의 mp3 플레이어 NWZ-W202(통칭 W202)가일부 모델의 방수 성능 저하 문제로 일본 및 미국에서 리콜에 들어간 것은 다들 아시겠죠.물론 W202가 방수 모델은 아니지만 사용 특성상 방습 성능 정도는 갖추었던 모양입니다.음, 저번에 간략히 소개하기도 했지만, 저는 W202를 딱히 운동용으로 구입...

무선보다 편한 유선, 소니 NWZ-W202

누구나와 마찬가지로 저역시 휴대용 음향기기를 귀에 꽂고 살다시피 한 적이 있었습니다.한 10년 가까이, 그것도 음량이 큰 하드록이나 헤비메탈을 그렇게 듣고 지냈던 것에 비하면청력이 크게 손상되지 않은 것은 정말이지 천만다행으로밖에 생각할 수 없는데,몇 번째인가의 CDP가 맛이 가기 시작하면서, 또 자전거를 타고 출퇴근을 하기 시작하면서자연스럽게 귀에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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