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rk Ride of the Glas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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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수리는 내려앉았다

50주년 기념일에 맞춰보겠다고 약 2주간 앞만 보고 달린 1/72 아폴로 11호, 완성하였습니다.부족한 시간을 핑계로 추가 작업이나 디테일 업 따윈 일절 없이 오로지 스트레이트로 만든데다중간 과정도 시시콜콜 포스팅하였으므로 완성 사진만 몇 장 찍어 올립니다.

아폴로 11호: 우주비행사

새턴 로켓이다 아폴로 우주선이다 달착륙선이다 어마어마하고 무시무시한 것들이 만들어졌지만결국 그것들의 존재 이유는 오직 이것 하나였죠. 인간을 달 표면으로 보내는 것.아마도 아폴로 계획을 통틀어 가장 유명하고 또 가장 상징적일 이미지이자 끊임없이 지적됨에도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여전히 닐 암스트롱으로 잘못 알고있을 버즈 올드린의 이 사진.

아폴로 11호: 달착륙선 (상승단)

작업중인 드래곤의 아폴로 11호의 마지막 조각, 달착륙선의 상승단입니다. 상승하여 랑데부직전 찍은 이 사진은 촬영자인 마이클 콜린스를 제외한 전 인류가 담겨있는 걸로 유명했죠?처음에는 못생긴 걸로 악명이 높았다던가, 공교롭게도 눈코입처럼 보이는 디테일을 가졌다던가,아폴로 13호의 조난 당시에는 구명 보트로 사용되었다던가 등등 얘도 참 사연 많은 우주선.

트랙에서 우주까지

좀 되긴 했는데, 항상 시간에 쪼들리는 형편임에도 어쩌다보니 넷플릭스 이용자가 되었습니다.역시나 한달 무료 서비스와 이러저래 입소문이 돌았던 드라마 "킹덤"이라는 미끼에 저도 낚였..;;덕분에 잊고있던 "고질라: 괴수행성" 이후의 두 속편도 보고(물론 보면서 욕바가지 퍼부어주고)짬이 날 때면 이런저런 유명한 것들부터 보고 있습니다만 의외로 가장 재미있게...

아폴로 11호: 달착륙선 (거미다리)

발사일이 당장 내일이구만 아직도 완성되지 않은 아폴로 11호, 이번에는 착륙선 착륙 장치입니다.생김새를 이유로 달착륙선의 별명이 '거미(spider)'였고 그 다리니까 편의상 거미 다리로 합시다?

아폴로 11호: 달착륙선 (하강단)

발사일이 임박한 가운데, 아폴로 11호 만들기 세 번째는 달착륙선(LM) 중에서도 하강단입니다.11호 본선(CSM)에 비유를 하자면 상승단이 사령선(CM), 하강단이 기계선(SM)인 셈인데가장 중요한 달 착륙을 책임지는 한편 달을 떠날 때는 상승단을 위한 발사대가 되기도 하죠.빠듯한 이륙 중량을 맞추기 위해 그램 단위로 처절한 감량을 추구하면서 외부 단...

아폴로 11호: 사령선

아폴로 11호 만들기 두 번째는 사실상 우주선의 본체인 사령선(CM: Command Module)입니다.새턴 V 로켓의 압도적인 거체가 웅장하게 쏘아올려져서 돌아오는건 이 조그만 사령선 뿐이라니어릴적에도 심각한 비효율에 대한 허탈함, 또는 요즘 말로 일종의 탕진잼(??)을 느끼곤 했었죠.이 사령선을 모형으로 만드는데 있어서의 관건은 무엇보다도 재돌입을 ...

아폴로 11호: 기계선

아니 때가 50주년인데 수많은 모형사들 중에 어디고 그럴듯한 제품을 만들어주는 곳이 없어아쉬운 사람이 직접 만들게 된 10년 전의 드래곤 1/72 아폴로 11호, 시작합니다.

드래곤 - 1/72 아폴로 11호 "달 착륙"

난데없이 이어지는 우주 개척 시대의 낭만 모형(?), 이번에는 아폴로 11호의 "달 착륙"입니다.

레고 - 크리에이터 10266 아폴로 11호 달착륙선

올해 2019년은 인류가 아폴로를 타고 달 표면에 발을 딛은지 꼭 50년이 되는 해이기도 합니다.우주 개척 시대와 아폴로 프로젝트에 환장하는 한 명으로 왕년 반다이의 어른의 초합금과 같은마스터 피스급 모형이 어디에선가 나오지 않을까 품었던 기대가 속절없이 꺼지고있는 가운데보다못한(?) 레고가 크리에이터 익스퍼트 모델 10266, 아폴로 11호 달착륙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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