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rk Ride of the Glas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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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의 양강동

8월의 양양-강릉-동해 지역에는 아름다운 이야기가 있죠. 휴가철에 몰린 사람들의 이야기가.낙산사를 찾는 것은 2005년 큰 불을 겪은 뒤로는 처음입니다. 근데 어째 낯서네요.

베트남은 식후경

지난주 베트남에 다녀왔습니다. 호찌민을 중심으로 무이네, 달랏까지 돌았죠.워낙 많이들 가시는지라 딱히 소개할 건 없고, 그냥 먹고 논 사진만~호찌민에 들어갔을 때 첫인상. 덥고, 습하고, 오토바이가 너무 많다! 콜록콜록~

선 넘고 물 건너

신전 위의 성당들쿠스코에서의 일정을 끝내고 다시 이동일이 되었습니다. 이번엔 정말 먼 여정이로군요.

백만 년 만의 박투어~ 실패!!

봄 여행 최대의 적 먼지를 씻어내는 비가 막 지나가고 기온도 오르는 기막힌 타이밍에,마지막이 언제였는지 기억도 없는 박투어의 기회를 드디어 잡아내고야 말았습니다!물론 주목적은 한반도의 남서쪽을 훑으며 성당 열 곳(...)을 답사하는 대장정이었지만지나가면서 평소 흥미 있었던 곳에도 좀 들러보고경치가 좋은 곳에서는 좀 쉬기도 하면서목적지인 목포 도착! 숙소...

본격! 전국 정복!! 완료!!!

이 잡다구니 블로그를 오래 전부터 찾아주신 분이라면 행여나 기억하실지도 모르겠네요.모터사이클을 시작하면서 전국을 돌아다닐 핑계를 찾아 2012년부터 진행했던 여러 프로젝트 중전국 국도 답사는 2015년에 완료되었으되 그에 가려 잊혀져있던 또 하나! 전국 (청사) 정복 계획!!이번 울릉도 여행에서 빠져있던 마지막 한 조각을 드디어 채움으로써 드디어 완료되...

1809 울릉도-독도 3일차 +α

1809 울릉도-독도 1일차1809 울릉도-독도 2일차지난 9월의 울릉도 여행, 마지막(으로 예정되었던) 3일차가 시작되었습니다.밤새 요란한 비바람 소리에 잠을 설쳤구만 일어나보니 창밖으로 해가 땋~~아니 이럴줄 알았으면 근방의 일출전망대에 올라가볼 것을, 하긴 뉘라서 섬 날씨를 알겠습니까마는.

1809 울릉도-독도 2일차

1809 울릉도-독도 1일차출발 항구를 옮겨가며 간신히 울릉도에 들어간다 싶었더니 날씨 변화로 바로 독도까지 감행!뭔가 굵직한 난관은 다 넘겨버린 듯한 첫째 날이 지나 둘째 날이 되었습니다.전날 장시간 배를 탔기 때문인지 눈을 떴더니 이미 해가 뜨고도 시간이 꽤 지나버렸네요.일단 숙소 근처의 저동항으로 내려왔습니다.

1809 울릉도-독도 1일차

며칠 자리를 비웠군요. 지난 토요일 동이 틀 무렵, 저는 동해의 묵호항에 있었습니다.해돋이를 보고자 밤새 직접 차를 몰고 달려간 것은 아니고...

1712 스페인; 바르셀로나는 무얼 먹고다니나

1712 스페인; 바르셀로나는 누가 먹여살리나끝없이 이어지는 바르셀로나 여행, 이번에는 사이사이 먹고다닌 것들에 대한 이야기입니다.제가 돌아다니는게 늘 그렇듯 그럴듯한 식당에 들어간 적은 없이, 시장이나 길가의 작은 가게그리고 술에 곁들여 나오는 타파스 위주로 돌았네요.바르셀로나에서 가장 먼저 먹었던 것은 의외로 햄버거?새로운 도시에 가면 그곳 고유의 ...

성당 여행; 스페인 바르셀로나 대성당

성당 여행; 스페인 바르셀로나 성가족 대성당바르셀로나에서, 그리고 스페인에서 찾아보았던 마지막 성당, 바르셀로나 대성당입니다.정식 이름으로 '성 십자가와 성 에우랄리아 대성당(Catedral de la Santa Creu i Santa Eulàlia)'이 되는 이 성당은 예나 지금이나 바르셀로나 시민들의 신앙의 상징이자 중심지일 터이나가우디의 성가족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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