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rk Ride of the Glas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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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에 본 영화들

사상 최강의 폭염이었다는 8월, 한여름 피서는 그저 영화관이 가성비 최고라는데...과연 8월에 볼만한 영화들이 있었나? 좀 늦어버린 8월에 본 영화 정리입니다.존 터틀타웁, "메가로돈"몸만 키우던 공룡이 어떻게 망했는지 참교육 시전하시는 스타뎀 선생님우에다 신이치로, "카메라를 멈추면 안 돼!"초반 30분만 버텨내면 새로운 세상이 펼쳐진다!?코르넬 문드...

7월에 본 영화들

모처럼 말일에 올려보는 영화 정리, 7월의 영화 7편입니다.페이튼 리드, "앤트맨과 와스프"에반젤린 비켜! 이분은 네가 코흘리개일 때부터 쫄쫄이를 입었던 분이시다!!크리스토퍼 맥쿼리,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톰형 비켜요! 그분은 옆동네에서 최강 피지컬의... 아 형보다 한참 후배구나?요르고스 란티모스, "킬링 디어"잔혹한 신화의 현대적 재구성 또는 신...

6월에 본 영화들

여행 관계로 정리가 늦어져버린 6월의 영화들입니다. 지난 주말 몰아본다고 좀 빡셌..;;후안 안토니오 바요나,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3편을 위해 무대 배경을 옮기는데 한 편 분량을 바쳤습니다!게리 로스, "오션스 8"이런 어설픈 도둑들에게 털리는 보석상이라면 당해도 싸지캐스린 비글로우, "디트로이트"믿고 보는 비글로우 누님! 근데 진중함을 얻은 대...

5월에 본 영화들

이번 주의 영화들이 개봉하기 전에 5월에 본 영화들 후딱 정리합니다!론 하워드, "한 솔로: 스타워즈 스토리"안팎의 위기 속에 어쨌든 이륙에 성공한 솔로와 팰컨. 그러나 스타워즈의 전설은 이제.;;데이빗 레이치, "데드풀 2"아무리 가족의 디즈니라도, 이쯤은 되어야 데드풀이지!이창동, "버닝"큰 울림은 없었건만 이상하게 머릿속을 계속 맴도는 이미지이해영...

4월에 본 영화들

이러나저러나 어벤져스가 휩쓸어버린, 4월에 본 영화들 정리합니다.안소니 루소, 조 루소,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저 많은 캐릭터들을 분량 배분하고 교통 정리하는 신급 경지는 무슨 스톤의 힘?존 크래신스키, "콰이어트 플레이스"잘 키운 아이디어 하나 열 물량 안부럽다. 특히 호러에서는!스콧 쿠퍼, "몬태나"미국을 관통하는 폭력의 역사. 어쩌면 앞으로도,...

3월에 본 영화들

깜빡 하고 지나칠 뻔했네요. 늦었지만 3월에 본 영화들 정리합니닷.영화제 수상작들이 일제히 몰리는 시즌인데다 주말이 다섯 번 겹치다보니 좀 많았는데..?스티븐 스필버그, "레디 플레이어 원"스필버그의 이름 아래 어린 시절의 영웅들 총집합! 근데 거기까지스티븐 S. 드나이트, "퍼시픽 림: 업라이징"존재감이 거세된 카이주와 빠르게 트랜스포머화된 예거들. ...

2월에 본 영화들

오늘 개봉작들이 또 있지만 그건 3월로 미루고(...), 2월에 본 영화들 정리합니다.라이언 쿠글러, "블랙 팬서"먹어봤는데~ 이미 알고있는 맛. 쏟아내는 족족 먹어댔으니 물릴 때도 됐지폴 킹, "패딩턴 2"지난 영국 여행때 일부러 돌아 패딩턴 역 찍고 오길 잘했어 ㅠㅠ니콜라이 퓰시, "12 솔져스"역시 전쟁은 보급과 지원이 절반! 아 이게 아닌가?마틴...

1월에 본 영화들

해가 바뀌고 또 한 달인가요?내일 또 조기 개봉 영화들이 쏟아지기 전에, 1월에 본 영화들 잽싸게 정리합니다.리 언크리치, "코코"디즈니와 픽사가 일구어낸 환상의 듀엣 무대! 아 시작 전의 올라프 머시깽이 빼고우디 앨런, "원더 휠"비토리오 스토라로의 그림 속 케이트 윈슬렛의 열연에도 "블루 재스민"과 비교될 수밖에 없는웨스 볼, "메이즈 러너: 데스 ...

2017년의 영화들

작년에 본 영화들을 주욱 늘어놓고 흥미롭게 본 것들을 골라보았습니다.아무래도 진지한 작품들은 좀 빠진 것도 같은데, 어쨌든 스무 편, 가나다 순입니다.2017년의 민주주의는 나아간다 상, 장준환, "1987"2017년의 이건 참 그럴싸한걸 상, 양우석, "강철비"2017년의 멱살잡고 꼼짝마 상, 조던 필레, "겟 아웃"2017년의 갓 쓰고 썰전 상, 황...

12월에 본 영화들

연말연시 극장가를 국내의 빅 3가 장악했다고 이런저런 이야기가 들려오네요.더 늦기 전에 올려보는 12월의 영화 정리입니다.장준환, "1987"누구나 알고 있던, 그러나 아무도 차마 펼쳐보지 못했던 그 해의 사람들양우석, "강철비"과거도 미래도 아닌, 현재의 남북 관계를 바탕으로 이런 이야기라니!장항준, "기억의 밤"사방에서 죄어오는 중반까지는 더할 나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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