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rk Ride of the Glas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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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에 본 영화들

모처럼 말일에 맞춰 올려보는 이달의 영화 정리입니다.다니엘 콴, 다니엘 쉐이너트,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너무나 기발하고 너무나 재미있지만 너무나 자잘한 것들이 너무나 길어버린데이빗 고든 그린, "할로윈 엔드"최고의 리부트에서 최악의 결말까지 4년이면 충분올 파커, "티켓 투 파라다이스"아는 맛이 제일 맛있다토비아스 린드홈, "그 남자, 좋은...

9월에 본 영화들

유달리 할리우드 대작?이 없었던 달이었군요. 9월에 본 영화들 정리합니다.스콧 데릭슨, "블랙폰"에단 호크 살인마가 되다로버트 에거스, "노스맨"에단 호크 바이킹의 왕이 되다에단 호크, "블레이즈"에단 호크 다큐 인터뷰어가 되다요아킴 트리에, "사랑할 땐 누구나 최악이 된다"똥인지 된장인지 먹어봐야 할 때도 있다최국희, "인생은 아름다워"아는 노래와 아...

8월에 본 영화들

8월에 본 영화들 조금 일찍 정리합니다.이번주 개봉작은 다음달로 넘긴다는 얘기죠~조던 필, "놉"관객은 놔두고 변죽만 울리는 조던 필의 상상 극장데이빗 레이치, "불릿 트레인"타란티노와 리치의 수많은 바라기들 중에서는 그래도니시카와 미와, "멋진 세계"알고있는 맛이어도 계속 먹게되는 그 맛마츠모토 소우시, "썸머 필름을 타고!"시대극 마니아인줄 알았으나...

7월에 본 영화들

몇 편 안되지만 7월에 본 영화들 정리합니다.김한민, "한산: 용의 출현"대형 화면에서 재현해낸 한산도 대첩 최신판타이카 와이티티, "토르: 러브 앤 썬더"급히 전여친까지 불러왔으나 이미 앙꼬없는 찐빵바즈 루어만, "엘비스"비범한 인생의 화려한듯 평범한 전기루소 형제, "그레이 맨"힘을 빼니 더 가까워진 본드의 이복형제구로사와 기요시, "큐어"드디어 마...

5월에 본 영화들

여행 덕분에 5월 영화 정리가 한참이나 늦어버렸네요. 그래도 안까먹고 하는게 어디야??샘 레이미,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캡틴과 토니도 가고, 비전과 완다도 가고이상용, "범죄도시2"마동석, 할리우드 물먹고 헐크되다?프란 크랜즈, "매스"용서와 화해에 이르는 방 안에서의 두 시간자크 오디아르, "파리, 13구"여든 나이에 나보다도 젊은 오...

네덜란드의 전쟁

기존에 제작된 영화들은 대부분 공개되었고 새로이 촬영에 들어가는 영화는 줄어들면서극장가에 걸리는 것들 중 볼만한 작품들이 확연히 줄었다는 느낌이 드는 요즘입니다.그러다보니 넷플릭스에서 영미권 밖의 괜찮은 영화들을 찾아보는 일이 잦아졌는데...먼저 신작 목록에서 눈에 띈 <포가튼 배틀>(가운데). 원제로는 <스헬데 강 전투>쯤 되겠네요.당사자인...

4월에 본 영화들

또 한 달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겠네요. 4월에 본 영화들 정리합니다. -ㅁ-윌 샤프, "루이스 웨인: 사랑을 그린 고양이 화가"그에게 고양이는 구원의 손길이었나 파멸의 사도였나이돈구, "봄날"충청도 조폭에게 돌아온 학생부군신위의 축제김지훈, "니 부모 얼굴이 보고 싶다"가해자와 피해자도 똑같은 부모의 마음이라는 불편함나현, "야차"답습하는 캐릭터에 ...

3월에 본 영화들

3월에 본 영화들 정리합니다.맷 리브스, "더 배트맨"첫 술에 배부르랴 이대로만 커 다오롤랜드 에머리히, "문폴"언제나 상상 이상의 황당을 준비하는 에머리히파블로 라라인, "스펜서"두리뭉실 예쁜 무대 위에 크리스틴이 다 했네레이날도 마르쿠스 그린, "킹 리차드"영문 모를 이왜진이구만 윌 스미스가 다 했네케네스 브래너, "벨파스트"고향을 떠난 이들에게 또...

1, 2월에 본 영화들

돌아보니 영화 보는 편수가 많아지면서 매번 포스팅하기 귀찮아 월 단위로 몰아버린게2012년부터였더라구요. 딱 10년, 그러니까 120개월만에 지난달 포스팅을 빼먹었습니다. orz월말과 연휴가 겹쳐 정신이 없었다고는 해도 거 참... 덕분에 처음으로 두달치 정리입니다!토마스 빈터베르그, "어나더 라운드"근래 최고의 라스트 신. 이 정도면 어찌 취하지 않을...

2021년에 본 영화들

언제나 늦었지만 올해는 더 늦은 듯한 기분이 드는데;; 어쨌든 2021년에 본 영화들 결산합니다.애프터 코로나(...) 2년차에 본 영화는 모두 87편. 암담했던 전년도의 76편보다 쪼금 늘었네요.그때처럼 대충 느낌 오는 걸로 12편 뽑았습니다. 순서도 언제나처럼 가나다 순이구요.고전이 마법을 발휘하는 순간 상, "그린 나이트"이 또한 삶이라오 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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