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rk Ride of the Glas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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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DAS PRIEST - 화력전! 전격전!!

2012년의 월드 투어를 마지막이라고 못박고 투어 타이틀부터 'Epitaph'라고 박아두었을 때부터주다스 프리스트의 퇴진은 정해진 수순으로 보였다. 물론 열성적인 팬들은 신들의 마지막 제전에기꺼이 뛰어들어 몸을 불살랐지만 환갑을 넘긴 롭 옹의 목소리에서 힘겨움을 감출 수는 없었고심지어 글렌 팁튼과 함께 불꽃 트윈 기타의 한 축이었던 K. K. 다우닝은 ...

EPITAPH 2012 SEOUL; 신들의 황혼

메탈갓 주다스 프리스트의 마지막 월드 투어, "EPITAPH"의 2012년 서울 공연.2008년 내한이 처음이었는데 두 번째가 마지막이라니!지고한 그 이름에 라스트 버프까지 더해져서인지 크래쉬와 디아블로, 임재범까지 오프닝으로 나선 뒤드디어 등장하신 헤비메탈의 지고신들. 그 일원이었던 K.K. 다우닝의 모습을 뵐 수 없는건 아쉽지만.라스트 투어여서인지 ...

Priest, Turbo, Downing

"Turbo"는 아마도 주다스 프리스트가 내놓은 결과물들 중 가장 말이 많았던 앨범일 것입니다.물론 음악적 전환이라는 의미로 따지면야 이와 맞먹을만한 작업도 후에 꽤 나오게 되지만"Screaming...", "Defenders..."로 이어지던 당시는 뭐니뭐니해도 주다스의 전성기였으니까요.곡이 지나치게 말랑하다, 전자음이 너무 많다부터 시작해서 오랫동안...

JUDAS PRIEST - Jugulator (1997)

언제부턴가 '헤비메탈=주다스프리스트=페인킬러' 라는 등식이 상식으로 통용되는 이 판도이지만사실 조금 들춰보면 1990년의 "Painkiller"는 주다스 프리스트의 디스코그래피 중에서도 꽤 돌출된 앨범이다.오랜 시간 괴롭히던 드럼 파트의 문제를 젊은피 스콧 트래비스의 영입으로 단번에 해결한 밴드는 그를 통하여점점 흉폭해져가는 세기말 헤비메탈이 세상에 던...

신이여 어디로 가시나이까

이 또한 뒷북이 되겠습니다만, 이 무슨 마른 하늘에 날벼락같은 소식인지 모르겠습니다.마지막 앨범 "Sting in the Tail"을 내놓고 고별 투어중인 스콜피온즈에 이어'메탈갓' 주다스 프리스트도 내년의 투어가 마지막이 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http://judaspriest.com/news/fullstory.asp?id=05E3D999-903B-...

CD +090924: 영국산 강철

저번에 가져온 할인 DVD 중에 이런 타이틀이 있었습니다. "주다스 프리스트 - 브리티쉬 스틸".주다스 형님들의 최고작으로 꼽히는 영국산 강철 앨범의 영상 자료인 셈인데공연 실황은 아니지만 각 곡들의 라이브 클립과 함께 인터뷰 등이 수록된 꽤 쓸만한 DVD죠.(단돈 3,800원이니 어여어여 지르세요들. ~_~)

메탈갓 주다스 프리스트, 서울에 강림!

2008년 9월, 가을의 절기가 무색하게도 아직 더위가 남아있던 그 일요일에드디어 메탈갓, 주다스 프리스트께서 이 서울에 강림하셨다!

BLOODy sky

너는 나를 깨뜨릴 수 없어. 너는 나를 가질 수 없어.난 이 핏빛 붉은 하늘 아래에서 너와 싸울 거야.종말이 드리워질 때, 명예롭게 일어선 나는 두려움에 굴복하지 않아.내가 죽을 때, 새로운 전설이 태어나리.나는 일어설테다. 나는 싸울테다. 넌 결코 나를 산 채로 가질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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