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rk Ride of the Glas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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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에 본 영화들

사고 친거 수습하느라 정신없는 사이 벌써 달이 바뀌고도 5일이네요.지난 5월의 5주동안 본 영화들 정리합니다.봉준호, "기생충"'봉준호 자체가 장르' 라는 말의 의미를 알았다이원태, "악인전"이런 순딩이들을 악인으로 쳐주는거야? 정말??마이클 도허티, "고질라: 킹 오브 몬스터"님이시여 애완 동물들의 버릇없음을 용서하지 마소서안소니 마라스, "호텔 뭄바...

5월에 본 영화들

내일 개봉하는 영화도 있지만 6월이 되어야 보겠기에,하루 일찍 정리해보는 5월의 영화입니다.리들리 스콧, "에이리언: 커버넌트"인류의 창조자도, 최악의 생명체도 기믹으로 써먹은 '안드로이드의 반란'제임스 건,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 2"허우적대는 아빠찾기에서 건져낸 '욘두와 베이비 그루트'

6월에 본 영화들

6월에 본 영화 정리합니다.영국 여행으로 한 주를 비우는 바람에 다녀와서 보충하느라--;;개봉이 조금 지나간 작품을 비행기 안에서 본 것도 있습니다^^;;;;존 파브로, "정글북"디즈니는 CGI 대신 동물의 출연 쿼터를 보장하라! 보장하라!! - 동물배우연합데이빗 예이츠, "레전드 오브 타잔"영국의 대귀족 존 그레이스톡 경은 취미로 아프리카에서 타잔을 ...

5월에 본 영화들

5월에 본 영화들 정리입니다.조지 밀러,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노감독의 집념이 만들어낸, 99%를 지나 100%에 끝없이 수렴하는 순간의 환희폴 페이그, "스파이"댄디하게 포장된 "킹스맨"에 대한 화장실 유머식 대답. 이쪽이 더 웃겨!리처드 글랫저, 워시 웨스트모어랜드, "스틸 앨리스"내가 나로서 살아간다는 것 또는 살아가기 위한 것노아 바움백, "...

5월에 본 영화들

저의 귀찮음으로 월별로 모아 정리한 이래 해당 달이 지나가기 전에 포스팅하기는 또 처음이로군요.오오~ 이게 무슨 부지런함이다냐. 하여간 5월분 짤막하게 올라갑니다. ^^J.J. 에이브람스, "스타트렉 다크니스"으아니 쌍제이형, 전작의 그 뽀대가 우연이 아니었던 거야? 스타워즈 EP7 기대해도 되는거야??저스틴 린, "분노의 질주: 더 맥시멈"이승과 저승...

5월에 본 영화들

계속 뒷북만 치다가 이번엔 제대로 5월 영화 결산을 해봅니다.아니 한 달에 한 번 몰아치니 뒷북인건 마찬가진가? ;;원작이 세상에 나온지 200주년이 되는 해라지만 묘하게 같은 5월에 맞붙은 백설공주 두 편,타셈 싱의 "백설공주"와 루퍼트 샌더스의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 입니다.전자는 원제를 그대로 옮겨 "거울아 거울아"로 했다면, 후자는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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