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rk Ride of the Glas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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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에 본 영화들

여행 덕분에 5월 영화 정리가 한참이나 늦어버렸네요. 그래도 안까먹고 하는게 어디야??샘 레이미,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캡틴과 토니도 가고, 비전과 완다도 가고이상용, "범죄도시2"마동석, 할리우드 물먹고 헐크되다?프란 크랜즈, "매스"용서와 화해에 이르는 방 안에서의 두 시간자크 오디아르, "파리, 13구"여든 나이에 나보다도 젊은 오...

6월에 본 영화들

모처럼 6월 말일에 돌아온 6월의 영화 정리입니다.앤더스 토마스 옌센, "라이더스 오브 저스티스"신은 주사위 놀이를 하지 않는다존 크래신스키, "콰이어트 플레이스 2"영리함과 식상함 사이의 어려운 줄타기, 다음 번에도 성공할까?가이 리치, "캐시트럭"진지한 리치와 진지한 스테이섬의 시너지?이정곤, "낫아웃"어떻게든 한 루씩 전진하다 보면 언젠가는이렇게 ...

5월에 본 영화들

백신 접종과 함께 극장가도 조금씩 살아나나요? 5월에 본 영화들 정리합니다.저스틴 린,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이 시리즈에서 영원한 퇴장은 없다! 단 한 사람만 빼고!크레이그 질레스피, "크루엘라"나쁜 X 위에 더 나쁜 X테일러 쉐리던, "내가 죽기를 바라는 자들"그간 떨쳤던 쉐리던의 유명세는 정녕 거품이었나?대런 린 보우즈만, "스파이럴"스릴러...

5월에 본 영화들

극장가 한파가 바닥까지 휘몰아친, 5월에 본 영화 정리합니다.윌리엄 유뱅크, "언더워터"마지막의 그분만 기다리며 90분을 버텼건만가더 가츠테루-우루샤, "더 플랫폼"그럴듯한 설정과 도입부에 90분을 버텼건만니콜라스 베도스, "카페 벨 에포크"본듯한 이야기라도 프랑스식 비틀림을 곁들인다면우디 앨런, "레이니 데이 인 뉴욕"본듯한 이야기에다 썰렁한 아재 개...

5월에 본 영화들

사고 친거 수습하느라 정신없는 사이 벌써 달이 바뀌고도 5일이네요.지난 5월의 5주동안 본 영화들 정리합니다.봉준호, "기생충"'봉준호 자체가 장르' 라는 말의 의미를 알았다이원태, "악인전"이런 순딩이들을 악인으로 쳐주는거야? 정말??마이클 도허티, "고질라: 킹 오브 몬스터"님이시여 애완 동물들의 버릇없음을 용서하지 마소서안소니 마라스, "호텔 뭄바...

5월에 본 영화들

내일 개봉하는 영화도 있지만 6월이 되어야 보겠기에,하루 일찍 정리해보는 5월의 영화입니다.리들리 스콧, "에이리언: 커버넌트"인류의 창조자도, 최악의 생명체도 기믹으로 써먹은 '안드로이드의 반란'제임스 건,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 2"허우적대는 아빠찾기에서 건져낸 '욘두와 베이비 그루트'

6월에 본 영화들

6월에 본 영화 정리합니다.영국 여행으로 한 주를 비우는 바람에 다녀와서 보충하느라--;;개봉이 조금 지나간 작품을 비행기 안에서 본 것도 있습니다^^;;;;존 파브로, "정글북"디즈니는 CGI 대신 동물의 출연 쿼터를 보장하라! 보장하라!! - 동물배우연합데이빗 예이츠, "레전드 오브 타잔"영국의 대귀족 존 그레이스톡 경은 취미로 아프리카에서 타잔을 ...

5월에 본 영화들

5월에 본 영화들 정리입니다.조지 밀러,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노감독의 집념이 만들어낸, 99%를 지나 100%에 끝없이 수렴하는 순간의 환희폴 페이그, "스파이"댄디하게 포장된 "킹스맨"에 대한 화장실 유머식 대답. 이쪽이 더 웃겨!리처드 글랫저, 워시 웨스트모어랜드, "스틸 앨리스"내가 나로서 살아간다는 것 또는 살아가기 위한 것노아 바움백, "...

5월에 본 영화들

저의 귀찮음으로 월별로 모아 정리한 이래 해당 달이 지나가기 전에 포스팅하기는 또 처음이로군요.오오~ 이게 무슨 부지런함이다냐. 하여간 5월분 짤막하게 올라갑니다. ^^J.J. 에이브람스, "스타트렉 다크니스"으아니 쌍제이형, 전작의 그 뽀대가 우연이 아니었던 거야? 스타워즈 EP7 기대해도 되는거야??저스틴 린, "분노의 질주: 더 맥시멈"이승과 저승...

5월에 본 영화들

계속 뒷북만 치다가 이번엔 제대로 5월 영화 결산을 해봅니다.아니 한 달에 한 번 몰아치니 뒷북인건 마찬가진가? ;;원작이 세상에 나온지 200주년이 되는 해라지만 묘하게 같은 5월에 맞붙은 백설공주 두 편,타셈 싱의 "백설공주"와 루퍼트 샌더스의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 입니다.전자는 원제를 그대로 옮겨 "거울아 거울아"로 했다면, 후자는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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