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rk Ride of the Glas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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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에 본 영화들

8월에 본 영화들 조금 일찍 정리합니다.이번주 개봉작은 다음달로 넘긴다는 얘기죠~조던 필, "놉"관객은 놔두고 변죽만 울리는 조던 필의 상상 극장데이빗 레이치, "불릿 트레인"타란티노와 리치의 수많은 바라기들 중에서는 그래도니시카와 미와, "멋진 세계"알고있는 맛이어도 계속 먹게되는 그 맛마츠모토 소우시, "썸머 필름을 타고!"시대극 마니아인줄 알았으나...

9월에 본 영화들

9월이 아직 하루 남았지만 9월에 본 영화들 먼저 정리합니다.데스틴 크리튼,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음? 이거 제목이 "웬우와 잃어버린 아내" 아니었어?클레버 멘돈사 필로, 줄리아노 도르넬레스, "바쿠라우"이런 엿같은 세상 꾹 참지말고 '바꾸라우'!션 헤이더, "코다"가족, 장해(장애), 사랑, 예술(음악)의 법칙 그대로저 스스로도 믿을 수 없지만 9...

8월에 본 영화들

8월에 본 영화들 정리합니다.숀 레비, "프리 가이"순수한 얼굴을 하고있어 더 무서운 데드.. 아니 레이놀즈제임스 건, "더 수어사이드 스쿼드"그래 그나마 이 길이 맞는가벼데이빗 로워리, "그린 나이트"고전의 재해석이라면 이쯤은 해야지루크레시아 마르텔, "자마"감상자의 뇌까지 침투하는 권태의 지옥드미트리 키셀레브, "스페이스 워커"이제야 보게되는 소련 ...

8월의 영포경

8월 초로 계획했던 휴가가 물거품이 되면서 올해 여행도 글렀구나 포기하고 있던 와중에포항에 계신 분께서 초대해주시는 바람에 죽으라는 법은 없구나 하며 1박이나마 다녀왔습니다.영천을 거쳐 포항과 경주를 도는 여행이지만 '초대'이다보니 제가 계획을 짜는 것도 아닌데다제목에 넣긴 했어도 영천은 그저 포항 들어가기 직전 성당 한 곳 들렀던게 전부로군요.

8월에 본 영화들

코로나19에 의료파업에 거리두기에 태풍북상에 어수선하지만 영화 정리는 계속됩니다?크리스토퍼 놀란, "테넷"먹은 사람도 먹지 않은 사람도 먹다 죽은 사람도 모른다는 그 맛쉬한창, "반교: 디텐션"괴물과 싸운다며 괴물을 만들던 시대, 우리도 기억한다홍원찬,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기독교 구마물이나 종말급 재난물같은 제목이 까먹은게 반이철하, "오케이 마담"...

8월에 본 영화들

어디 좀 다녀온다고 월간 정리가 늦었네요. 게다가 마지막주는 통째로 누락--;;어쨌든 추석 대목의 코앞에서 올려보는 8월의 영화들입니다.이상근, "엑시트"웰메이드와 쌈마이의 경계를 아슬아슬 줄타는 묘미원신연, "봉오동 전투"아베가 판도 다 깔아줬는데, 왜 먹지를 못하니윤가은, "우리집"우리집 식구가 다 모여 밥을 먹은게 언제였던가랜달 라이트, "호크니"...

8월에 본 영화들

사상 최강의 폭염이었다는 8월, 한여름 피서는 그저 영화관이 가성비 최고라는데...과연 8월에 볼만한 영화들이 있었나? 좀 늦어버린 8월에 본 영화 정리입니다.존 터틀타웁, "메가로돈"몸만 키우던 공룡이 어떻게 망했는지 참교육 시전하시는 스타뎀 선생님우에다 신이치로, "카메라를 멈추면 안 돼!"초반 30분만 버텨내면 새로운 세상이 펼쳐진다!?코르넬 문드...

8월에 본 영화들

지난달 감량했다고 그렇게나 좋아했건만,아니나다를까 요요현상이 제대로 찾아온 8월의 영화 정리입니다.장훈, "택시운전사"다른건 다 좋았다 치고, 마지막의 택시 추격전은 대체 왜~~박훈정, "브이아이피"올해의 괴작에 과감히 도전! 그러나 "리얼"이 너무나 막강하구나

8월에 본 영화들

지난 8월에 본 영화들입니다.데이비드 에이어, "수어사이드 스쿼드"썩은 달걀을 한 바구니에 담았더니! 썩은 영화가 나왔습니다!!저스틴 린, "스타트렉 비욘드"악당마저 벙찌게 만드는 우주적 브로맨스

8월에 본 영화들

8월에 본 영화들, 정리합니닷.류승완, "베테랑"15년차 베테랑이 된 류승완의 시속 160킬로 강속구박흥식, "협녀, 칼의 기억"무협물이 피해가야 할 것들에 대한 교과서안국진, "성실한 나라의 앨리스"그녀가 웃는게 웃는게 아니야 내가 우는게 우는게 아니야윤성호, 강경태, 구교환, 이옥섭, "오늘영화"각자의 부족함을 메우는 바람직한 시너지난니 모레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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